• 최종편집 2022-03-29(화)
 

 

 

 김천시는 동절기 에너지절약 대책의 일환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절약문화 확산을 위해 공공·민간부문을 대상으로 ‘Happy together 18, 미세먼지 없는 따뜻한 겨울나기, 동절기 에너지절약 추진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공공부문에서는 사무실 난방설비 가동 시 평균 18이하로 실내온도를 유지하도록 하고 근무시간 중 개인난방기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 다만, 민원실, 보건소, 도서관 등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은 탄력적으로 온도를 유지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또한, 전부서 에너지지킴이 지정운영과 청사내 에너지 절약 홍보방송으로 직원들의 에너지절감 의식을 고취시키고 에너지절약 실천운동 적극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민간부분에서는 겨울철 건강 실내온도인 18도를 유지하자는 의미를 담은 ‘Happy together 18를 주제로 내복, 목도리 등 방한용품 입기, 창문에 단열필름 붙이기,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문닫고 난방 영업하기등 겨울철 에너지절약 요령을 안내한다.

 

 특히, 시는 12월 에너지낭비 사례로 꼽히는 상점가 개문난방영업 행위를 중점 점검한다. 문 닫고 난방 영업을 하면 문 열 때보다 약 2배가량 전력 절감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동절기 에너지 아껴쓰기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면서 동절기 난방용품으로 인한 전기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난방용품 사용에 주의하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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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에너지절약 함께 실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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