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0(목)
 

 

 


 

 김천시 대덕면 사무소가 1년여의 공사 끝에 청사건립을 마무리하고 신청사에서 새롭게 업무를 시작했다.

 

 지난 20일 준공식에는 김충섭 시장을 비롯한 김세운 시의회 의장과 지역구 도시의원, 그리고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해 대덕면의 힘찬 출발을 대내외에 알렸으며, 대덕면 농악단의 흥겨운 지신밟기 공연을 시작으로 테이프 커팅, 준공기념식, 기념식수 등 한마당 잔치로 진행됐다.

 

 1990년에 건립된 기존 청사는 공간이 협소할 뿐만 아니라 각종설비가 노후해 신청사 건립은 대덕면민의 오래된 숙원사업이었다. 이에 시는 사업비 39억 원을 투입해 기존청사를 허물고 추가 부지를 확보해 전체면적 3,298부지에 지상 3층 연면적 1,405규모의 편리하고 쾌적한 현대식 복합건물로 재탄생 했다.

 

 김충섭 시장은 감천의 발원지이자 청정 대덕산을 품고 있는 대덕면은 면사무소 준공을 계기로 효율적인 업무처리와 함께 면민에게는 희망과 행복을 줄 수 있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기를 기원 드린다면서 신청사 준공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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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대덕면사무소 신청사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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