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3-29(화)
 

 

 

 구미시는 지난 20일 시의원, 관광전문가, 관련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관광진흥 마스터플랜수립 연구용역 1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주요내용으로 구미시의 대표자원인 낙동강을 중심으로 관광축을 설정하고 기존 관광권역(금오산, 천생산권, 선산권)을 바탕으로 관광자원별 특성을 고려한 6대 관광권역 설정, 핵심사업간 네트워크를 통한 관광 연계체계 구축 등을 구상했다.

 

 시는 관광진흥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해 지난 820일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속가능한 관광발전을 위한 전략 수립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10월에는 시를 방문한 관광객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방문목적과 수용태세에 대해 분석하고 향후 대응전략을 도출했다. 그리고 지난달 22일에는 한국관광공사,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등 관광분야의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자문단과 관련 부서장들이 모여 각 분야에 대한 실무적인 의견을 나눴다.

 

 구미시는 앞으로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주민설명회와 총 3회의 전문가 자문회의, 2차 중간보고회를 거쳐 최종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구미 관광진흥을 위한 추진방향을 설정, 관련 부서들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관광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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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관광진흥 마스터플랜 수립 1차 중간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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