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09(금)
 

 

 

칠곡군립도서관은 제57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412일부터 18일까지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라는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개최하는 도서관주간은 도서관 이용과 독서활성화를 위해 1964년부터 진행돼온 행사다.

 

칠곡군립도서관은 415일 청와대에서 대통령 연설을 담당하는 연설비서관을 지낸 강원국 작가를 초청해 말과 글이 순환하는 삶이라는 주제로 문장 속에 삶의 진정성을 담아 사람을 움직이는 글쓰기 비법을 강의 할 계획이다.

 

417일은 유·아동을 대상으로 스트로베리베리팡팡’ ‘코튼 캔디캔디 뿅뿅의 하선정작가를 초청해 그림책과 관련한 책놀이 및 강연을 한다.

 

활발한 작품활동과 그림책 전시를 하고 있는 하선정 작가의 작품은 기발한 상상력과 색감을 통해 어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책에 대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작가 강연회는 오는 29일부터 홈페이지 및 도서관 사무실에서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칠곡군립도서관 로비에는 하선정작가의 스트로베리베리팡팡이 원화로 전시되며, 또한, 북삼도서관은 창작그림책 챌린지를 수상한 디토리의 색을 상상해 볼래, 석적도서관에서는 듣는 그림책 더 책 영이의 비닐우산원화를 전시한다.

 

도서관주간에는 다시 도서관으로이벤트로 도서관을 방문하는 연체자의 대출정지를 삭제해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이용자들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와 같은 도서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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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립도서관, 제57회 도서관주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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