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8(월)
 

 

 

 

 김천시가 지난 20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2019년 경상북도 지역경제 활성화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시상금 300만 원의 영예를 안았다.

 

 경상북도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경제활성화 신규사업 발굴실적, 신규 국·도비 확보실적, 지역경제활성화 수상실적, 지역경제활성화 우수시책 등을 종합 평가했으며, 김천시는 각종 실적에서 탁월함을 인정받았다.

 

 먼저 지역경제활성화 신규 사업 발굴실적을 보면, 전일제 근무가 어려운 시민들에게 공공기관이나 기업체 등에 일자리를 연결시켜 주는 파트 타임형 일자리창출사업, 사회적경제 실현에 도전 정신을 갖춘 청년 인재 유입 환경 조성 및 청년 창업 네트워크 공간을 구축하는 청년괴짜방 조성사업, 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일자리 매칭을 통해 청년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제공하는 경북형 사회적경제 청년일자리사업, 신중년에게 인생 2막의 디딤돌이 되는 신중년 일자리를 위한 NEW-START 인력양성사업등 총 9건이다.

 

 신규 국·도비 확보실적을 살펴보면, 김천사랑 상품권 발행(국비 12천만 원),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국비 4억 원), 중소기업 청년일자리지원사업(국비 4억 원), 경북형 사회적경제 청년일자리사업(국비 2억 원), 청년일자리 ONE-STOP인력매칭사업(국비 8천만 원), 신중년 일자리를 위한 NEW-START 인력양성사업(국비 8천만 원) 등이다.

 

 지역경제활성화 수상실적은 2019년 상반기 일자리창출 추진실적 평가 우수기관선정,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일자리 및 경제분야 우수기관선정, 대한민국 신뢰받는 공공혁신 대상 투자유치부문 대상수상, 대한민국 도시대상 도시지원부문 특별상수상, 에너지효율대상 우수기관선정 등 총 10건이다.

 

 지역경제활성화 우수시책을 살펴보면, 지난 81일부터 30억 규모로 발행한 ‘Happy together 김천사랑 상품권이 발매 4개월 만에 매진,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60억 원 규모로 추진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3개월 만에 소진, 지역 기업에 대한 정보 제공을 통한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와 청년유입정착을 촉진시키는 (Job)아 드림(Dream) 프로젝트’, 경북형 산학관 김천시 일자리 박람회 및 시간제 일자리 미니 매칭 데이 개최, 어려운 경기 여건에서 우수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체를 선정해 기업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이달의 우수기업’, ‘내고장 TOP 기업선정 등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하여 추진한 시책들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충섭 시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의 영세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사업을 발굴·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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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역경제 활성화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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