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09(금)
 

 

김천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도모를 목적으로 하는 공익직접직불사업을 지난 1일부터 531일까지 읍,,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을 받고 있다.

 

2017-20193년 중 1회이상 공익직불금을 지급받은 실적이 있는 농지가 대상농지며, 올해도 김천시의 공익직불금 예산은 211억여 원이다.

 

공익직불제 시행2년차를 맞아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공익직불금 신청,접수 홍보를 추진하고 있으며, 농가에서 공익직불금 신청시 실제 경작면적, 유의사항 확인 등 신청후 농가준수사항을 철저히 이행해 공익직불금에 대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며, 특히, 허위등록 시 3-5년간 등록제한, , 허위로 직불금 수령 시 전액환수 및 5배의 제재부가금이 부과되며 5-8년간 공익직불금 등록이 제한된다.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부터 등록대상자 확정은 930일까지며, 기본직불등록정보를 대상으로 실시간의 자격검증, 현장점검등의 모니터링이 이루어지며 모니터링에는 사전검증,사후검증이 병행되고 토지대장검증, 진흥.비진흥 검증, 농지전용농지, 타 용도 일시사용허가 농지, 하천구역농지, 개발지역농지, 농업경영체에서 삭제된 농지, 부정수급등으로 지급제한자가 소유한 농지등은 공익직불금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영우 농업정책과장은 올해 공익직불금의 지급대상자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당부하고 정당한 직불금 수령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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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직접지불금,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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