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09(금)
 

 

김천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감염확산방지를 위해 ‘ASF(아프리카돼지열병) 상시 포획단을 지난 1일부터 내년 331일까지 운영 한다.

 

2020년도에는 야생멧돼지 2500여 마리를 잡아 전국에서 최고의 포획 성과를 거둬 환경부로부터 포획포상금 5억 원 정도를 지급받았으며, ASF(아프리카돼지열병)상시 포획단은 총 41명으로 구성돼 기동반 6, 포획단 35명으로 5개반 5개 구역으로 나눠 포획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의 발생으로 야회에서 진행됐으며, 교육진행은 전반적인 운영방향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포획 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총기 안전사고예방 및 유해야생동물 상황별 행동요령 등과 함께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단속 등의 내용도 교육해 한건의 사건사고도 없는 모범 포획단이 될 수 있도록 진행 됐다.

 

운영에 앞서 읍면동 게시판 및 마을노인회관에도 비상연락망 및 안내 홍보물을 부착해 피해 주민이 포획단에게 즉시 연락 출동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

 

교육 현장에 김충섭 시장이 직접 방문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농작물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고생하는 포획단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총기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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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ASF(아프리카돼지열병) 상시 포획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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