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3-29(화)
 

 

칠곡군단민회(회장 이종록)는 지난 26일 왜관읍 국조전에서 국조단군춘향숭봉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봉행 헌관으로 초헌관은 이숙현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아헌관은 최인희칠곡군의회의원, 종헌관은 서경희 칠곡군여성단체협의회장이 각 맡았으며, 춘향숭봉대제의 경우 예년과 달리 헌관이 모두 여성으로 구성돼 눈길을 끌었다.

 

남성이 전담하던 헌관 역할을 모두 여성이 맡게 된 것은 처음이며, 여성친화도시인 칠곡군 여성의 참여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강화에 기여할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국조전은 개국 성조 단군의 위패와 영정을 봉안하는 장소로 국조전을 위탁 관리하는 칠곡군단민회는 매년 춘향숭봉대제(음력 315)와 개천숭봉대제(103일 개천절)를 거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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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단민회, 국조전 국조단군 춘향숭봉대제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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