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3-29(화)
 

 

대구취수원 구미 이전과 관련, 연일 화재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12일 오전 10시 구미시청 전정에서 가칭 해평취수원 상생 주민협의회 10여 명은 찬성을 전제로 한 기자회견을 열고 반대를 위한 반대는 그만하고 해평면 살리는 취수원 공동 이용 수용하라고 강조했다.

 

그들은 또, “정부와 경북도, 대구시, 구미시는 해평 면민의 요구사항을 논의하기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라고 밝혔다.

 

같은 시각 범구미시민반대추진위 100 여명이 해평취수원 상생 주민협의회의 기자 회견장에 들이닥치면서 양측의 주장이 서로 극과 극으로 치달으며, 경찰의 자재 당부에도 불구하고 몸싸움이 벌어지는 등 이 날 회견장은 마치 아수라장을 연출했다.

 

한편, 구미반대추진위원회는 최근 취수원관련 만관협 구미시위원장인 윤종호 구미시의원과 각계각층 시민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취수원 구미이전 대책회의를 열고 현 구미반대추진위를 범구미시민반대추진위로 조직을 개편해 문제해결이 될 때까지 강력투쟁을 결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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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해평 취수원 상생 주민협의회 기자회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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