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3(화)
 

  

 김천시가 26일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에서 개최된 2019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회 농업인교육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김천시 교육인력팀에게는 시상금 100만 원과 해외연수 1명의 특전이 주어질 예정이다.

 

 김천시 농업기술센터 교육인력팀은 현재, 농업인교육과 인력육성업무의 통합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한 농업인 맞춤형 원스탑 교육 서비스를 표방하고 교육생 DB 관리를 정예화하고 있으며, 5G 시대에 걸 맞는 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추진해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제고할 뿐만 아니라 창의적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한편, 김천시는 내년에는 늘어나는 포도 신품종 샤인머스캣 교육 수요에 부응, 포도 교육을 한층 더 강화하고 커리큘럼을 교육생 수준에 맞춰 확대 편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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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업인교육분야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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