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6(월)
 

 

 

 김용창 상임대표 산업화의 상징 구미공단 근로자들 반듯하게 대접받아야

국민이 참여하는 박정희와 구미공단 재단으로 도약 도모

 

 지난 1018일 구미코에서 열린 구미공단50주년 기념행사 영상에 이어 1126일 한국산업단지 공단 대구경북 본부가 제막한 50주년 선언 비마저 구미공단을 만든 박정희 대통령이 빠지자 구미시민들이 발을 벋고 나섰다.

 

 시민들의 모임인 박정희와 구미공단26일 오후1시 구미새마을운동 테마파크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상임대표로 김용창 전 구미상공회의소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하고 공동대표로 김태형 재경 향우회장, 김형식 경북도민일보 취재본부장, 권오덕 전 구미경찰서장, 이구목 재경 명예회장, 박희준 재경 인동회장, 약사암 주지 대혜스님, 김종갑 모래실 회장, 정신자 줌마클럽 초대회장을 선출했다.

 

 또한, 고문단과 자문위원단, 운영위원회, 대외협력 본부, 행사추진본부, 재경향우회 본부등의 조직을 갖췄으며, 사무총장에 유성(가수 겸MC)씨와 165명의 창립위원을 등록 시켰다. 창립위원 중에는 백승주(구미갑)의원, 장석춘(구미갑)의원이 이름을 올렸으며, 지난17일 첫 모임을 가진 추진위원단 공동대표 이관순, 최현영, 배영식, 김종열은 이날 총회가 성립됨에 따라 자진해산을 선언하고 집행부에 모든 사업을 위임 했다.

 

 김용창 상임대표는 대한민국 산업화의 상징인 구미공단은 박정희 대통령의 최대 치적 중 하나라면서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계승 발전시키고 공단 근로자들이 흘린 비지땀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담은 헌정 기념비가 이른 시일 내에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정희와 구미공단은 정회원 800명을 목표로 사업비의 전액을 회비로 충당한다는 계획이며, 기념비는 3월 중 제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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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단체, ‘박정희와 구미공단’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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