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3-29(화)
 

 

이태식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29일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역대 시장의 관료행정, 탁상행정, 관망행정으로 구미 경제가 무너졌다면서, “기업가 정신을 갖춘, 한 발 빠른 경제시장으로서 구미를 리모델링 하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강력한 추진력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구미의 봄을 가져와 구미 경제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면서 기업 CEO 출신인 본인이 구미시장의 적임자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태식이 제안하는 구미의 비젼을 통해 각 분야별 8가지의 대표 공약을 구미 시민들에게 제안하며, “역동적인 세일즈 시장으로서 앞으로의 4년을 구미 경제 회복에 사활을 걸겠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이 예비후보는 행정은 부시장, 시장은 비즈니스를 강조하며, 예산 3조원, 기업유치 3천 개, 지방산단부지 30만 평 조성, 동남권물류종합기지 건설, 4차 산업 특구 지정을 공약했다.

 

또한, 구미를 경북에서 가장 앞선 문화·관광·레저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면서, “금오산 관광자원개발, 낙동강 해평 국가정원 조성을 통해 구미 시민의 정주여건 개선청소년과 젊은이들이 즐거운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구미를 경북의 랜드마크로 탈바꿈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이태식 예비후보는 현) 국민의힘 경북도당 부위원장으로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9·10대 경북도의회 의원, 다수의 기업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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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식 구미시장 예비후보, “구미 경제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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