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2(목)
 

 

 

  

 

 김천시는 지역 자금 역외 유출을 막고 전통시장 매출상승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김천사랑 상품권을 17일부터 판매를 개시한다. 특히, 31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10% 특별할인 한다.

 

 지난해 81일 최초 발행 이후 시민과 지역 기업의 높은 호응으로 판매 4달 만에 30억 원 조기 매진됨에 따라 올해는 200억 원으로 발행금액을 리고 오는 4월 모바일 상품권을 출시 계획 중에 있다.

 

 김천사랑 상품권은 관내 36개 금융기관(NH농협은행, 대구은행, 김천농협, 새김천새마을금고, 대신동평화동중앙새마을금고, 김천신협 등)에서 1인당 월 4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현제 가맹점은 1천 개소까지 늘어났으며,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올해에는 가맹점 2천 개소 이상 확보를 목표로 행정력을 최대한 집중할 예정이다. 가맹점 목록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가맹점 상 업소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각종 소매점, 전통시장, 식점, 유소, 서비스업 등이며, 가맹점 지정을 원하는 업소에서는 사업자등록증을 지참하여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사랑상품권은 오직 김천시에서만 유통될 수 있는 유가증권으로 관내 소상공인의 경쟁력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명절 전통시장 경기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구매와 협조를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천사랑 상품권 문의: 김천시청 일자리경제과 420-6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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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사랑 상품권 17일부터 판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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