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3-29(화)
 

 

존경하는 15만 김천시민 여러분! 지난 3월 실시된 제20대 대통령선거는 현 정부의무능과 실정의 책임을 엄정히 묻고, 공정과 상식, 법치와 정의를 바로 세우며, 국민 통합과 번영의 미래를 갈망하는 국민의 뜻이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지도자를 선출한 데 이어 지역의 새 일꾼을 뽑는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2년이 넘게 지속되고 있는 펜데믹 속에서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염원하는 주민들의 기대와 열망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저 이우청은 제5대부터 제8대까지 김천시의회 의원으로 재직하면서 원칙과 소, 소통과 공감의 생활정치로 시민들의 삶을 변화시켜왔고 지역의 성장과 발전을 견인해 왔습니다. 농촌이 살아야 김천이 산다는 일념으로 미래가 있는 농촌을 만들고자 혼신을 다했습니다. 혁신도시 조기 정착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열심히 뛰어다녔습니다. 늘어나는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생활지원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주민들의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민원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갔습니다.

 

초선이던 제5대 산업건설위원장을 시작으로 제6대 부의장과 의회운영위원장, 7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이어 제8대 후반기 의장을 역임하면서 탁월한 조직 운영 능력을 발휘하여 시민들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는 의회상을 정립했습니. 특히, 8대 후반기 의장으로서 의정목표를 시민과 소통하는 선진의회로 정하고임기 중 김천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를 대대적으로 개편하여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고자 노력했습니다. 또한, 지방자치법 개정에 발맞추어 새로워진 의회 행정 시스템을 구축하며 김천시의정에 혁신을 가져왔습니다. 이처럼, 시민 여러분과 함께 웃고 울었던 지난 16년의 시간은 저의 가장 큰 자산이자 행복입니다.

 

이제 저는 4선 시의원의 연륜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경상북도의회라는 더 큰 무대에서 시민 여러분과 함께 김천의 더 큰 내일을 열어가고자 합니다. 새 정부몰고오는 변화의 물결이 우리 김천에 닿을 수 있도록 지역 발전의 큰 그림을 그리고, 김천이 경북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열정적인 도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새로운도전과 변화를 마주하고 있는 지금, 저는 우리 김천의 원대한 꿈과 함께 청사진을 밝혀봅니다.

4단계 산업단지 조기 착공과 강소기업기반 구축, 맞춤형 일자리 확대와 골상권 활성화로 미래를 대비한 지역경제의 기반을 튼튼히 다지겠습니다. 14이르는 산학연클러스터 용지를 활용한 공공기관 연관산업기업을 유치하고 대구경북 통합신공항과 연계한 전략산업을 유치해 김천의 미래 지도를 넓혀가겠습니다. ICT 산업을 연계한 혁신도시 시즌2 추진과 4차 산업을 선점할 미래 먹거리 산업을집중 육성해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출산준비부터 산후조리까지 지원사업을 확대하여 출산초기 부담을 경감하고, 초등학생의 방과 후 돌봄사각지대 해소와 아동 건강 증진 및 정서적 함양을 위한 온종일 돌봄 지원책을 마련하여 출산과 육아에 대한 걱정을 덜어드리겠습니다. 재난방재분야 예산 확충과 더불어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공공의료 안전망을 강화하고 혁신도시내 우회도로 방음시설 확충과 유휴부지를 활용한 도심내 주차공간을 확보하여 시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일상을 지키겠습니다. 보다 많은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있도록 보조사업을 확대하고 체계적인 농산물 유통시스템 확충과 로컬푸드 활성화 지원책을 통해 꿈과 미래가 있는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들겠습니다.

 

도의원의 기본적인 역할인 도정의 견제와 감시, 입법활동 외에 우리 김천 발전필요한 예산 확보에도 소홀함이 없을 것입니다. 코로나 이후의 삶에 대한 질문시민 여러분과 함께 답을 찾으며 우리 김천이 영남의 관문을 넘어 대한민국미래의 관문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처음과 끝이 한결같은 일꾼, 지역의 미래를 위해 준비된 일꾼 이우청이 김천경쟁력을 높이며, 시민 여러분의 삶에 행복한 변화를 가져오겠습니다. 감사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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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청 김천시의회 의장, 도의원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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