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3-29(화)
 

 

 

상주시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운동으로 확산 유도를 위해 경상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상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기획한 기획 전시로 ‘2050 탄소중립 더 늦기 전에사진전을 25일부터 29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아내려 조금 밖에 남아있지 않은 위태한 얼음위에서 새하얀 북극곰의 힘겨워 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비롯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일깨워 주는 사진 총 20점이 전시된다.

 

이 행사는 4.22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4.11() 문경시를 시작으로4.18() 구미시, 4.25() 상주시에서 각 1주간씩 기후환경 사진전을 릴레이 형식으로 전시하고 있는데 시청 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

 

정진환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시민들과 공무원들에게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운동으로 확산을 유도하고 나아가 탄소중립 사회전환을 위한 자발적인 주민실천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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