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3-29(화)
 

 

상주시가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2년 과수생산유통지원사업 경상북도 자율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최우수시로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

 

이번 평가는 FTA과수고품질 시설현대화사업을 중점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상주시는 2022FTA사업에 8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주요과수(사과, , 포도, 복숭아)품목을 현대화·선진화했다.

 

상주시는 비가림시설, 관수시설, 관정개발, 품종갱신 등 농가에서 꼭 필요한 고품질 과수생산을 위한 생산기반시설 사업을 시행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더불어 통합마케팅을 위한 산지유통 활성화조직인 상주시조합공동사업법인의 역할 및 성과와 공동마케팅 등 유통창구의 일원화를 위한 각 지역농협과 참여농가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한 노력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상주시는 최우수시 선정에 따라 2023FTA사업 예산의 20% 증액 배정을 확보하여 고품질 과수생산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예상된다.

 

정진환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농촌인력이 부족한 상황인데 과수생산기반시설의 현대화로 농업경영비 절감과 농산물 고품질화를 이뤄내 FTA TTP등 세계농업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해 국내외 유통시장 선점과 공격적 해외마케팅으로 지속적인 과수산업 발전을 이루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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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과수생산·유통사업 경북도 평가 최우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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