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3-29(화)
 

 

구미시는 오는17일부터 개최되는 제16회 장애학생체대회와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대비해 경기장 주변 음식점 지도·점검, 식품위해예방기동단 특별활동, 식중독 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등체계적인 식품안전 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공무원 13,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6명으로 구성된 13개 점검반을 편성해 경기장 주변 음식점 2천여 곳을 집중 지도점검과 식중독 예방홍보활동을 전개하며, 체전 기간 중에는 전문적인 교육을 이수한 18명의 식품위해예방기동단 활동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성공적인 체전을 위해 철저히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난 2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식품위해예방기동단의 역량강화를 위해 실시된 특별교육은 식품안전 파수꾼으로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고지도점검 활동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손님맞이 친절서비스 홍보로다시 오고 싶은 도시로 기억되도록 한다는 것이다.

 

현재 구미시는 식품안전관리 기능을 보강하고 국민적 감시 분위기를확대·추진코자 29명의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18명의 식품위해예방기동단을 위촉 활동 중이며,지난해110회에 걸쳐 15922여 식품취급업소에 대한 식품 및 방역점검 등을 실시한 바 있다.

 

이명희 식품위생과장은 안전한 먹거리 관리를 위해 애쓰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식품위해예방기동단의 노고에 감사드리며,올해전국적인 체육행사의 성공적 개최와 식중독 발생 제로(ZERO) 구미시 만들기에 힘쓰겠다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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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식품안전지킴이 식품안전의 효율적 감시체계 구축, 식중독 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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