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3-29(화)
 

 

칠곡군은 취업준비생 15명을 대상으로 CAP+ 프로그램(청년층직업지도프로그램), 실전취업아카데미 등 집단상담 프로그램 추진에 이어 지난 12~13일까지 포항시 봉좌마을에서 지역특성화고 학생 70여 명을 대상으로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2022년 맞춤형 취업캠프를 열었다.

 

이번 집단상담 프로그램과 취업캠프는 ‘11청년 더 채용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기업과 구직청년 간 일자리 미스매치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했다.

 

, ‘칠곡군 혁신기술인재 지역정착 지원사업으로 자동차부품, 금속, 스마트제조 등 지역 주력사업 분야 중소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고, 지역청년에게는 정착지원금을 지원해 지역청년들의 타 지역 유출을 막는다는 계획이다.

 

백선기 군수는 지역청년을 지역기업에 적합한 전문기술인력으로 양성하고 지역정착을 지원해 지역기업과 지역청년의 상생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칠곡군 청년들의 취업과 지역정착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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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지역청년의 성공적인 지역정착 총력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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