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3-29(화)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가 한국고용정보원 고용보험 DB를 토대로 최근 구미지역 고용동향 변화 추이를 조사한 결과, 올해 3월 기준 고용보험에 가입한 구미지역 상시근로자(이하 근로자)108406명으로 나타났다.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는 20211103496명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해 11108434명으로 정점을 찍은 이후 20221월까지 감소하다 2월부터 다시 반등해 증가 추세에 있다.

 

구미지역 고용보험 전체 가입자의 53.2%를 차지하고 있는 제조업은 2021155693명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해 올 357670명으로 3.5% 증가 했으며, 인원으로는 1977명 늘어났다. , 전자부품 626, 비금속 광물제품 546,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386, 금속가공제품 303명 순으로 각 증가했다.

 

또한,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은 2021111531명에서 202231229명으로 498명 늘어나 4.3%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도매 및 소매업은 2.3%(121), 사업시설 관리 지원·임대서비스업은 3.0%(157), 교육 서비스업은 21.1%(772) 각 증가했다.

 

한편, 20221~3월 구미지역 누계 취업자(신규 및 이직)17098명으로 전년 동기간(15795) 대비 8.2%(+1303) 증가했으며, 산업별로는 제조업이 5870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2621, 교육 서비스업 1543명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올해 1~3월 구미지역 누계 실업급여 지급자수는 16468명으로 지난해 동기간(19958) 대비 17.5% 감소하고 같은 기간 실업급여 지급액도 251600만 원으로 전년 동기간(2994900만 원) 대비 16.2% 줄어들었으며, 제조업의 경우 실업급여 지급자 수 5475, 지급액 92300만 원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22.2%, 22.8% 각 감소했다.

 

실업급여를 지급한 사유로는 경영상 필요 및 회사불황으로 인원 감축 등에 의한 퇴사가 가장 많았으며, 이어 계약만료·공사종료, 회사사정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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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구미지역 고용동향 변화 추이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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