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3-29(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된 2022 트랙(사이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상주시청 실업팀 소속 김유리, 조선영, 김보미 선수가 금메달 3, 은메달 2, 동메달 1개 등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단체추발(김유리)을 비롯해 단체스프린트(조선영), 스크래치(김유리)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매디슨(김유리), 500M 독주(김보미) 종목에서 은메달, 스프린트(조선영) 종목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 일정을 마친 선수들은 24일 귀국하여 휴식을 취하고 상주시청 실업팀으로 합류해 KBS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상주시청 실업팀 전제효 감독은국가대표를 포함해 실업팀에는 우수한 선수들이 많다. 착실히 훈련에 임해 다가오는 전국체전에서도 최선을 다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강영석 시장은더위 속에서도 실력을 발휘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훈련에 열중하되 안전에 만전을 기해 건강한 모습으로 상주시를 빛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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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 아시아선수권대회 메달 휩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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