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3-29(화)
 

 

상주원예농협(조합장 이한우)은 지난 5일 회원 가 및 수출업체 농업회사법인 ()에버굿(대표 김용운) 등 수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원황배를 인도네시아로 첫 수출했다.

 

이번 수출 길에 오른 배는 16.2, 52백만 원 상당이며, 인도네시아 현지 프리미엄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상주배는 당도와 맛, 향 등에 있어 최고의 품질로 평가받으며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어지난해 105, 2,727톤을 해외 20여 개국으로 수출하는 등 상주시 수출 효자품목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올해는 배 작황이 좋아 120억 원 이상 수출할 것으로 기대한다.

 

상주원예농협 이한우 조합장은 배 생산을 위해 노력해 준 회원가의노고에 감사드린다, “회원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오늘의 상주 농업이 전 세계에 명성을 떨치고 있다고 말했다.

 

강영석 시장은해외시장 수출확대를 통한 국내시장 가격을 지지하고상주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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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원예농협 원황배 인도네시아로 첫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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