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3-29(화)
 


상주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하여 불법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기로 했다.

 

이는 상주시가 현재 주정차 단속시간을 1시간 단축운영 하고 있는 것에 더하여,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추가적인 조치다.

 

고정형 CCTV와 이동형CCTV에 대하여 2022. 9. 1.()부터 9. 12.()까지 12일간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유예하며, 유예구간은 시청사거리 ~ 서문사거리(양측 450m), 서문사거리 ~ SC제일은행사거리(양측310m), SC제일은행사거리~()상주임업사(양측 470m).

 

다만, 장기주차로 인한 교통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2시간 이상 주차하는 차량의 경우 단속을 실시하며, 시민 모두의 안전을 위해 상시 비워둬야 하는 구간으로 ‘5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인 소화전주변 5m이내, 버스정류소 10m이내, 교차로 모퉁이 5m이내, 횡단보도,어린이보호구역과 인도 및 안전지대는이전과 동일하게 단속을 유지한다.

 

강영석 시장은 이번 주정차 단속 유예 조치가 코로나19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 “이외 지역은 단속을유지하는 만큼, 명절 기간 중 주차질서 확립에 시민 여러분의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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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추석 명절 전통시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한시적 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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