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8(목)
 


김천시는 지난달 29일부터 23일간 경북ICT이노베이션스퀘어에서 동북권 공공데이터 활용 챌린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북강원대구에 거주하며 인공지능과 블록체인에 관심 있는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무박 3일 동안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해커톤 대회, 한국교통안전공단 데이터셋을 활용한 아이디어 경진대회로 구성돼 있다.

 

특히, 해커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경북강원대구 3개 권역에서 모인 다재다능한 팀들이 42.195시간동안 끊임없이 생각하고 수정해 주어진주제에 맞는 프로그램을 도출함으로써 팀의 사고력과 단합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대회다.

 

이번 해커톤 대회에는 11개 팀이 참가하며, 무박 3일 동안 과제 수행 결과물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 우수상 2, 장려상 4팀에게 총 700만원의 상금이수여된다.

또한,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는 10개 참가팀 중 최우수상 1, 우수상 2,장려상 2팀을 선정하여 총 6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 팀은 전국 인공지능 아이디어 공모 왕중왕전 출전 기회와 창업 공간 무상제공 및 사업화자금 등 다양한 후속 지원도 받을 수 있다.

 

김충섭 시장은 앞으로도 시는 디지털 시대를 이끌어 갈 소프트웨어 분야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관련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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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동북권 공공데이터 활용 챌린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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