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3-29(화)
 

 

박정희대통령의 정신과 발자취를 기리는 박정희대통령 43주기 추모제·추도식()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 주관으로 26일 오전 상모동 생가에서 추모객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추모제례 초헌관에는 김장호 시장, 아헌관에는 안주찬 시의회 의장, 종헌관에는 박동진 이사장이 참여했고 추도식에서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및 구자근·김영식 국회의원의 추도사 낭독, 현악4중주 님이 오시는지추모공연과 기관장, 시도의원, 파독광부·간호사협회 대표 등이 헌작하며 진행됐다.

 

김장호 시장은 추도사를 통해 구미지역을 반도체, 방산, 메타버스 산업을 육성해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혁신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첨단 산업도시의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해 다시 대한민국의 중심도시로 구미가 우뚝 설 수 있도록 41만 시민의 역량을 결집하겠다, “고인의 원대한 뜻을 가슴에 새기고 그 위상에 맞는 숭모관을 건립해 님의 유산을 이어나갈 고향 도시의 책무와 도리를 다 하겠다고 밝혔다.

 

박정희대통령은 19171114일 경북 선산(현 구미 상모사곡동)에서 태어나 19791026일 서거하고 113일 대한민국 국가원수 최초로 국장으로 엄수돼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됐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박정희 대통령 서거 43주기 추모제 추도식 거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