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3-29(화)
 


구미시는 1일 전 부서장이 참여한 가운데 제2차 인구정책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는 지난달 51차에 이은 두 번째 보고회며, 1차 보고회에서 채택된 과제31건과 2차 신규 발굴 안건 40건 등 총70여건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보고회는 국소장, 담당관, 담당 부서장이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신규시책 발굴 현황을 보고한 뒤 각 사업의 실행력 강화를 위한 논의 순으로 이어졌다.

 

1차 보고회에서는 시민을 위한 우대 정책, 대학생 및 청년 유입정책, 출산 및 아동보육에 대한 정책이 중점 논의했으며, 이번 2차 보고회에서는 문화, 관광, 체육시설, 여가시설 등 정주여건 개선에 대한 정책들이 두드러졌다.

 

시는 최근 인구 감소세 극복과 41만 인구 회복을 위해 논의된정책은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사업구체화와 예산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지역 경제규모 확대를 위한 생활인구 유치에도 초점을 맞춰 인구정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김장호 시장은 시민을 위한 특별한 혜택 제공, 정주여건, 일자리,기업 유치 등 다양한 인구활력 정책의 원활한 추진을 통해 시민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시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지속적으로 인구정책 종합 보고회를 개최해 실행력을 갖춘 맞춤형 사업을 발굴해나갈 것이라며 인구 대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앞으로 시는 시정의 최우선 방향을 인구증가와 지역경제회복으로 두고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며, 모든 시책을 정주여건 개선, 일자리 창출 등인구증가 정책으로 개편해 나간다고 밝혔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구미시 인구정책 종합대책 보고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