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9(수)
 

 

상주=김호숙 기자/ 경상북도상주시경북행복재단에서는 맞춤형 복지설계 서비스 지원을 위한 행복설계사를 모집한다.

 

행복설계사 사업은 중앙획일적인 복지에서 벗어나 내가 중심이 되는 복지로 패러다임 변화를 추구하며, 수요자가 원하는 복지서비스를개인 맞춤형으로 설계하여 지원하게 된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으로 지원되며, 상주시에서는 4명을 선발해 4월부터 추진될 예정이다. 참여자 요건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신중년 지역민으로 사회복지보건의료 분야 경력3년 이상이거나 사회복지사 2급 이상, 보건의료관련 자격증 소지자이며,접수기간은 327일부터 331일까지로 경북행복재단 홈페이지(http://www.ghf.or.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선발된 행복설계사는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 및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근무하게 되며, 지역 내 복지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서 맞춤형 복지를 설계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현옥 사회복지과장은 행복설계사 사업을 통해 내가 중심이 되는복지, 찾아가는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복지에 관심있는지역민이 많이 지원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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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맞춤형 복지설계 서비스 지원 ‘행복설계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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