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3(화)
 

 

김천=김봉국 기자/ 김천시는 각종 위기 상황에 대비해 비상시 시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를 위한 국민 행동 요령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가고 있다.

 

비상시 국민 행동 요령에 따르면, 사전에 주변 대피소를 찾아보고 이동 경로를 확인해 둬야 하며,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주변에 있는 대피소로 신속히 대피해야 한다. 시의 대피시설은 총 42개소로 안전 디딤돌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화생방경보가 발령되면 방독면을 신속히 착용하되 방독면이 없을 때는 손수건 등으로 코와 입을 막아 보호해야 한다.

 

시는 홈페이지, SNS 등을 활용해 비상시 국민 행동 요령을 홍보하고 있으며, 군부대·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도 긴밀한 협조 체제를 강화해 신속한 위기관리 대응 태세를 확립하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각종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자신과 가족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국민 행동 요령을 반드시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라고 말하며, “시민들께서는 평상시 구급약품과 방독면 등 비상용품을 확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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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민방공 경보 발령 시 국민 행동 요령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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