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7(수)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 환경관리과(과장 최한영)와 문경시 환경보호과(과장 박연)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 확산과 성공적 정착을 위해 6일 함창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를 실천했다.

 

이날 행사는 상주시 환경관리과 직원과 문경시 환경보호과 직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e음 사이트를 통해 서로의 지자체에 기부를 실천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함께 응원했다. 특히 상주시와 문경시 환경부서 직원들은 문상회란 모임을 20여 년간 이어 오는 이웃사촌으로 그 의미가 깊다고 하겠다.

 

또한, 상주시와 문경시는 탄소중립, 기후변화대응, 배출시설관리, 생태유역관리, 자원순환 주요 시책 등에 대한 정보를 상호 공유하고, 지방소멸시대 지자체 대응 전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안정적으로 정착되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협력과 소통을 통해 상주시와문경시가 지속가능한 미래 환경을 도모하고 더불어 성장 발전해 가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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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촌, 상주시-문경시 고향사랑 기부금 활성화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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