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2(목)
 

 

칠곡=최동석 기자/ 칠곡군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15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도시 칠곡이라는 주제로 향사아트센터 공연장에서 2023년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도시 칠곡이라는 슬로건으로 기관단체장, 여성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1부 기념식에는 상호존중과 배려를 통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앞장선 유공자 14명과 특히 여성권익증진에 기여한 외조상 1명에게 시상을 진행했다.

 

2부 행사로는 북삼중 이선영학생의 어머니의 애환을 담을 시낭송과 보람할매연극단의 양성평등 주제로 한 어로리 할매래퍼 공연 특히, 관내 여성단체 회원들과 군수님이 함께하는 공감 소통의 시간을 가져 지역여성에 대한 이해와 소통 앞으로 여성 리더자로서의 역할을 주제로한 콘서트로 이어졌다.

 

부대행사로는 칠곡여성인력개발센터의 여성취업상담과 양성평등 직업체험부스 칠곡종합상담소의 성폭력·가정폭력 예방 홍보 칠곡군 가족센터의 보드게임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김재욱 군수는 이번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통해 여성과 남성 모두가 존중받는 양성평등 실천 문화가 널리 확산되기를 바라며,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존중받는 칠곡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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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도시 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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