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2(목)
 


김천=서창국 기자/ 김천시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김장 중에 발생하는 쓰레기의 적절한 처리를 당부했다.

 

김장 채소를 다듬는 과정에서 나온 흙이 묻은 배추, , 대파, 쪽파, 양파, 마늘, 고추씨, 고춧대 등은 일반쓰레기로 종량제봉투에 담아 배출해야 한다. 김장을 절일 때와 양념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절인 배추, 양념이 묻은 채소 등 소금 성분이 많은 음식은 헹궈 물기를 최대한 제거하여 음식물쓰레기로 음식물 장비(공동주택), 전용 용기(단독주택)를 사용 처리해야 한다.

 

손질 과정에서 발생한 배추, 무 등의 잔재물이 음식물처리시설로 그대로 반입되면 처리 과정에서 과부하가 발생하며, 심하면 처리시설의 고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

 

김천시 자원순환과장은 반가공 및 1차 손질된 재료를 구매해 김장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고 더불어 먹을 만큼만 구매하고 조리해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는 생활 습관 정착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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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쓰레기 배출 방법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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