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2(목)
 

 

 

 

    

 

 

 상주시 농업회사법인 새봄(대표 조영호) 지난 18화산동 소재 유리온실(스마트팜, 면적 5ha)에서 재배된 방울토마토 1톤을 일본으로 수출했다.

 

 새봄은 스마트 유리온실에서 재배하던 기존 방울토마토를 뽑아내고 지난해 12월 새로 심은 뒤 이달부터 본격 수확해 수출에 나섰다. 코로나19가 발생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수출 길을 열었으며, 앞으로 물량을 확대해 4월부터는 매주 2회씩 매달 40톤가량을 수출할 예정이다.

 

 새봄은 2019일본의 무역 제재에도 불구하고 안전성 및 품질을 인정받아 일본 고급 백화점인 이세탄, 미스코시, 카시마야에 납품했다. 지난해 수출 실적은 322톤에 175천만 원 이었다.

   

 김종두 유통마케팅과장은 기후 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고 연중 공급이 가능한 방울토마토를 새로운 수출 주력품으로 양성해 수출 시장을 확대할 수 있도록 하고 시설 확대 및 품질 유지 관리 시스템 구축에도 함께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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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속에서도 상주 토마토 일본 본격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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