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2(목)
 

 

  

 

상주시는 도시민 귀농귀촌 유치와 새내기 귀농귀촌 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귀농귀촌 

이드북 1500부를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한 가이드북에는 상주 농업의 우수성과 귀농귀촌 여건, 귀농귀촌 지원시책과 각종 농업 지원시책 등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내용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상주시는 2018년 귀농귀촌인이 1377가구 1728명으로 전국 4위를 차지했다. 지난해에도 1400여 명이 이주하는 등 명실상부한 귀농귀촌의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상주시는 도시민들의 귀농귀촌 상담에서 정착까지 적극적인 안내와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인구 증가는 물론, 농촌 활력 제고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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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0 귀농‧귀촌 가이드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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