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2(목)
 

 

 

 

 국제구호기관인 굿네이버스 대구경북본부(본부장 류현희)는 지난 20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상주시 드림스타트에 위생키트 200개를 전달했다.

 

 위생키트는 손 세정제와 핸드워시, 칫솔 등 위생 및 방역물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탤런트 김희선과 가수 이승기의 후원으로 제작됐다. 상주시 드림스타트는 23일부터 5일간 드림스타트 사례관리대상자 등 취약계층 아동 200명에게 배부한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함에 따라 취약계층 아동의 안전과 건강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이번 위생키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코로나19 예방과 극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지난 1991년 한국에서 설립된 국제구호개발NGO로 학대 피해 아동지원, 위기 가정 아동지원, 국제구호개발사업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학대 피해 아동지원이나 위기 가정 아동지원 등 아동의 권리 보호와 후원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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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위생키트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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