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2(목)
 

 

 

    

 

 

미시는 지난 3일 한국환경공단(상임이사 정태환)으로부터 방호복 1천벌을 기부 받아 방역 현장에 더욱 효과적인 물자 지원이 가능하게 됐다.

 

 한국환경공단은 경북 내 시·군 가운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되지 않은 지역을 중심으로 방호복을 기부했으며, 안동시·의성군·성주군이 기부대상에 포함됐다. 이번 기부 외에도 공단은 임직원 성금·마스크 등으로 지금까지 꾸준히 기부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정태환 한국환경공단 상임이사는이번 방호복 기부로 코로나-19 감염 퇴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도 내 지자체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고 코로나-19가 빠른 종식을 기원 하겠다고 말했다.

 

장세용 시장은 이에 기부 받은 방호복을 코로나-19 극복을 해 최전선에서 밤낮으로 애쓰고 있는 의료진, 봉사자들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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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한국환경공단으로부터 방호복 1천벌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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