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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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유관리원, 코로나19 극복 위해 의료기기 기부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손주석)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 의료기기를 기부했다.   석유관리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구동산병원과의 협의를 통해 중증환자 치료에 꼭 필요하지만 현장에서는 부족한 ‘저압지속흡인기’를 지원했으며, 이번 의료기기 기부 재원은 직원들의 성금과 그와 동일 금액을 회사에서 지원하는 매칭그랜드 형태로 조성됐다.   손주석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어려운 가운데서도 우리 국민의 저력을 또 한 번 느끼게 되는 소중한 기회가 되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석유관리원 임직원의 마음이 환자와 의료진들에게 잘 전달되어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석유관리원은 취약계층과 단체 생활시설에 마스크와 손 소독제를 기부하고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긴급 헌혈활동을 펼치는 등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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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김천시, 농어촌진흥기금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김천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농업법인 및 농업인들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9억5천800만 원의 농어촌진흥기금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영안정자금은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업법인·농업인을 대상으로 지원하며, 소모성 농어업용 자재구입, 사료구입, 농수산물 수매대금 등의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지원한도는 개인 2천만 원, 농업법인·단체 5천만 원이며, 농업인이 부담하는 금리는 연1%, 1년 거치, 3년 균분 상환 조건이다.    융자지원을 희망하는 농업법인 및 농업인은 오는 8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 지원신청서등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시 자체 심사를 거쳐 도에서 최종적으로 확정되며, 이달 중순부터 농협을 통해 운영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을 예정이다.    또한, 앞서 사업을 시행한 사업대상자의 경우 상환기간 1년 연장, 2020년 농어촌진흥기금 이자발생분 감면 등을 추가로 지원해 농업인들의 경영안정에 앞장서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경영안정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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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김천시, 등록야영장 지원사업, 국비 6천만 원 확보
     김천시가 등록야영장 5곳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0년 등록야영장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6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안전한 야영장 환경 구축 및 이용객 안전을 강화하고 야영 문화를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등록야영장 지원사업은 야영장 안전·위생시설 개보수, 야영장 화재안전성 확보, 일산화탄소 경보기 대여 체계 구축 등 3개 세부사업으로 나눠 공모가 이뤄졌으며, 공모 결과 김천시는 3개 사업에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선정된 야영장 5곳에 국비 6천만 원을 지원받아 시비 및 자부담 포함 총 1억2천800만 원을 들여 올해 상반기 중으로 시설 개선을 완료해 안전한 야영장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김충섭 시장은 “안전한 캠핑을 위한 환경 조성 및 이용객 안전 강화를 위해 적극 힘 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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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김천시, 봄철 생태계 교란식물 가시박 제거에 총력
      김천시는 지역 내 낙동강 지류 주변 아포읍(양사천), 감문면(외현천), 남면(율곡천)에 번식하고 있는 생태계 교란식물인 가시박 제거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1차적으로 분포지역의 잡목제거 및 작업 진입로를 확보하고 5-8월에는 분포지역을 중심으로 발아줄기와 뿌리를 제거하는 방법으로 집중적인 퇴치작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생태계 교란식물인 가시박은 북아메리카 원산지인 덩굴식물로 번식력이 강해 다른 식물 줄기를 휘감아 말려 죽이거나 빠른 속도로 주변 초목을 뒤덮어 다른 식물의 생육을 방해한다. 특히, 무더위에 강한 가시박은 제초제와 비슷한 성분을 내뿜으며 주변 식물을 고사시켜 ‘식물계의 황소개구리’라고도 알려져 있다.    이삼근 환경위생과장은 “생태계 교란 식물인 가시박은 단기간에 퇴치가 어려운 만큼,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속적으로 제거작업을 함으로써 김천의 청정자연 생태환경을 유지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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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김천시의회, 국외연수비 전액 반납
              김천시의회(의장 김세운)는 지난 1일 의정회를 열고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의원들의 전원찬성으로 매년 해오던 국외연수를 전격취소하고 국외연수비 전액 1억2천600만 원(직원 국외여비 포함)과 정책개발비 2천500만 원 등을 포함한 예산 1억6천400만 원을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과 함께 고통을 분담한다는 취지에서 내려진 결정으로 반납예산 총 1억6천400만 원은 추경예산에 반영돼 코로나19 대응 지원 사업비로 투입될 예정이다.    김세운 의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지역경체 침체는 물론, 소상공인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의 어려움이 날로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예산을 절감해 주민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것은 시민을 위해 존재하는 의회의 당연한 도리”라면서, “예산반납에 적극적으로 동의해주신 의원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조례제정 등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생활안정을 위한 대책마련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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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구미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기간 연장
     구미시는 소상공인과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구미사랑상품권 특별할인 기간을 오는 7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애초 10일까지 10%특별할인 행사를 할 계획이었으나,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특별할인기간을 7월 말까지 연장하고 개인 할인구매 한도를 4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해 운영한다.    또한, 특별할인기간 연장에 따른 판매량 증가를 고려해 발행액도 기존 100억 규모에서 추가로 100억 원을 더 발행해 총 200억 원으로 발행 규모를 확대한다. 이외에도 재난긴급생활비 등 정책수당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여 발행규모가 더욱 확대 될 예정이다.    장세용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소비가 위축되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역소상공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구미사랑상품권 특별할인기간 연장이 위축된 소비심리를 되살리고 지역경제를 회복시키는 데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사랑상품권은 특별할인기간 연장과 더불어 1인 월 100만 원까지 구매해 가맹점으로 등록된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시 현금영수증 발급이 가능하다. 현재 가맹점으로 등록된 업체 소는 약 5천300개소이며 동네별, 업종별 검색을 통해 가맹점 현황을 구미시청 홈페이지(분야별정보>구미사랑상품권>가맹점조회)와 어플(안드로이드 가능, ios 배포예정)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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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구미갑 김철호 국회의원 후보,
             더불어민주당 구미갑 김철호 후보는 “시민들이 어렵게 구한 집에 주차문제로 고통을 겪고 있다”며, ‘주택관리법 개정’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김 후보는 “구미시내 아파트 단지 마다 매일 주차전쟁을 치르고 귀가 후 주차할 곳을 찾아 헤매는 일이 일상으로 반복되고 있으며, 이웃 간 불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자동차 등록대수는 폭증하고 있는 반면, 정부의 주차장 설치기준은 24년 동안 변동 없이 적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자동차 등록대수는 1991년 425만대에서 2019년 6월 말 2천344만대로 5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하지만, 주차장 설치기준은 1996년 세대당 주차대수 1대 이상, 전용면적 60㎡ 이하 0.7대 이상이 되도록 개정된 이래 한 번도 현실화되지 않았다. 지자체들은 공동주택 허가과정에서 주차면수를 최대한 확보토록 유도하고 있으나 법에서 규정한 설치기준을 크게 벗어나기는 역부족이다”며, “20대 국회에서 진전된 내용을 토대로 당선 후 강력히 추진해 실질적으로 시민들의 불편함을 적극 해소 하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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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관위, 구미시 바선거구 시의원후보 자격 박탈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최근 구미시 바선거구 조남훈 시의원 후보의 ‘보도방’ 운영 의혹과 관련해 즉시 후보 자격을 박탈하고 본 건에 대한 비상징계청원을 중앙당에 올리기로 결정했다.   공관위는 후보검정 과정에서 세밀하고도 엄격하게 진행해 왔으나 이번 의혹이 불거진데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사실관계 여부를 떠나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국민정서를 고려해 이같은 결정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후보자 당사자에게는 후보 사퇴를 강력히 촉구하는 동시에 사실여부에 대해서도 한 점 의혹이 없도록 철저히 조사하여 밝히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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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상주시농업기술센터, 고추 병해충 관찰포 운영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는 농작물 병해충 발생 상황을 예찰하고 적기 방제대책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고추의 생육조사 및 병해충 관찰포 5개소를 운영한다.      고추 관찰포는 3월에 5개소를 선정했으며 6월부터 9월까지 7회에 걸쳐 생육과 병해충 발생 정도를 조사할 예정이다.    조사 항목은 생육조사의 경우 3.3㎡당 포기 수, 초장, 주당 착과 수, 예상 수량이다. 역병, 탄저병, 세균점무늬병, 바이러스, 담배나방, 총채벌래류, 진딧물류에 대한 예찰도 실시할 계획이다.    조사 결과는 국가농작물병해충관리시스템(NCPMS)에 입력해 병해충 발생 예측 및 적기 방제 대책 자료로 활용하며 농업인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최낙두 기술보급과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농작물에 대한 병해충 발생위험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관찰포 운영으로 병해충 발생을 조기 예측하고 신속히 방제해 고품질 고추 생산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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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상주시, 민원수수료 카드결제 서비스 확대 시행
        상주시는 지난달 관내 24개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민원수수료 카드결제 시스템을 도입하고 이달 1일부터 카드결제 서비스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각종 민원수수료 납부 시 신용·체크카드 결제, 모바일 간편 결제를 할 수 있게 됐다.    민원수수료 카드결제 서비스는 그동안 시청 종합민원실에서만 시행돼 대형폐기물 배출신고서 등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하는 민원수수료는 현금 결제만 가능했다.    시 관계자는 “카드결제 시스템 도입으로 다양한 결제수단을 제공해 민원인들의 불편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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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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