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3-2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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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장호 시장,‘K-방산허브도시 구미’위한 적극 행보
    LIG넥스원(주), 한화시스템(주), (주)풍산 부스방문 및 대표면담 등   김장호 구미시장이 21일 ‘DX KOREA 2022’ 개막식에 참석해 ‘K-방산허브도시 구미’를 위한 적극 행보를 펼쳤다.   지상무기 전문 방위산업전시회 ‘DX KOREA 2022’는 아시아 최고 국방․방산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올해 50개국 350개사(1,350부스)가 참여해 21일부터 25일까지 5일 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이 날 개막식에는 이종섭 국방부장관, 박정환 육군참모총장, 엄동환 방위사업청장, 이헌승 국회 국방위원장을 비롯한 국방위원들과 방산관련 주요기관장, 국내외 방산기업 임직원들이 참석해 전시장 관람, 공식오찬까지 함께했다.   김 시장은 개막식, 전시장 관람, 공식오찬에 참석해 구미방위산업 육성의 필요성을 적극 홍보하고 오후에는 지역 체계업체 LIG넥스원(주)(대표 김지찬), 한화시스템(주)(대표 어성철), (주)풍산(대표 류진, 박우동) 부스를 방문해 각 업체 대표들과 지역 방위산업 육성을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 참여한 구미 국방벤처센터 협약업체 5개사(주식회사 큐에스(대표 윤영호), ㈜아진엑스텍(대표 김창호), ㈜니나노컴퍼니(대표 김건홍), ㈜형제파트너(대표 김정완), 블루웨이브텔(주)(대표 하재권) 4개 부스를 방문해 업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장호 시장은“방위산업의 역사와 함께 해 온 구미가 2023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유치를 기점으로 K-방산허브도시로 제대로 자리 잡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구미시는 2023년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유치를 위해 경상북도와도단위TF팀을 구성하고 격주 회의를 개최하며, 적극 협력하는 한편,10월 중(가칭)구미방위산업기업협의회를 발족하고 방위산업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지역 방위산업육성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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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국립금오공대,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한다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지역 방산기업의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을 시작한다.   지난달 ‘2022년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주관기관으로 선정된 금오공대 산학협력단(단장 허장욱)은 19일 입학식을 갖고 24주간의 방산 관련 전문 교육을 실시한다. 교내 공동실험실습관에서 열린 입학식에는 20명의 입학생을 비롯해 허장욱 산학협력단장, 참여 교수 및 강사진, 실무자 등이 참석해 입학생을 격려하고 축하했다.   방위사업청과 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주관하는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청년 대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전문교육과 실무능력을 강화하여 방위산업 인력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이다.   방위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이번 교육은 총 6개월(24주) 과정으로 전문 이론 교육(16주) 및 기업 실무 연수(8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방위산업 관련 각종 규정과 제도, TDP(규격화/기술자료), IPS(체계통합지원), 국방품질관리 등의 전문교육과 ISO 9001, 6시그마(Six Sigma), 인공지능활용능력 자격증 과정, 기술 실무과정 등을 교육한다.   허장욱 산학협력단장은 “지역 방산 분야 기업과의 유기적인 연계와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한 전문 교육을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청년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인재 양성으로 지역 방산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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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상주시, 민선8기 출범, 읍면동 간담회 마무리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난달 16일 사벌국면을 시작으로 15일 남원동까지 관내 24개 읍면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민선8기 출범, 읍면동방문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8기 시정추진 방향과 비전을 강영석 시장이 직접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공유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었으며, 각계각층 주민과의 자유로운 토론 시간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공감대를형성한 점이 큰 수확이었다.   특히, 제시된 건의사항은 300여 건으로 주민의 실생활에 직접 와닿는 실현 가능한 건의사항은 우선 반영하고 사업성 검토 및 관련 기관과의 협의가 필요한 사업은 처리계획과 진행 결과를 건의자에게 알려주고 반영이 어려운 사항은 그 사유를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주민의 이해를 구할 예정이다.   강영석 시장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다양한 건의사항을 꼼꼼히 챙겨 행정의 신뢰성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저력있는역사도시, 중흥하는 미래상주를 위해 시민들도 함께 노력해주실 것”을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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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김천시청 직원 도서기증 챌린지 개최
      김천시립도서관(관장 신동균)은 지난 19일 김천시청에서 올 연말로 예정된 율곡도서관의 성공적 개관을 위해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도서기증 챌린지를 개최했다.   이 행사를 통해 직원들은 총 2천50권의 도서를 기증했고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한 우수 부서에는 감사의 기념품을 전달했다. 기증받은 도서는 모두 율곡도서관에 전시되며 개관 후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민의 서재’에 비치하여 운영하게 된다.   김충섭 시장은 “율곡도서관 개관 준비에 시청 직원 모두가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다. 율곡동 주민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복합혁신센터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히 큰데 개관 준비를 철저히 해 하루빨리 시민들의 문화네트워크 공간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천시립율곡도서관은 연면적이 10,163㎡에 달하는 대규모로서 최신 시설은 물론 500석 정도의 공연장까지 갖추고 있어 문화기반이 빈약한 신도시인 율곡동 지역주민의 정주여건 개선에 획기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율곡도서관에서는 시립도서관 운영 조례 전부개정, 8만여권의 개관 장서 구입과 정리, 각종 편의시설 구비, 시설물 안내 사인물 제작, 도서관 통합 정보화·자동화 시스템 구축 등 개관 준비 업무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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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3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회장 이우석)는 지난 19일 군위생활문화센터 2층 공용회의실에서 자문위원, 대행기관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우석 회장은 “20기가 출범한지도 벌써 1년이 지났고 그동안 20기 자문위원님들께서는 민주평통 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석하셔서 통일의견수렴과 정부 한반도 평화정책을 널리 홍보하는데 애쓰시는 모습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남은 1년 동안 변화된 한반도 통일정책과 평화정책이 잘 수행될 수 있도록 정책건의가 더욱 더 활발히 이뤄지기를 기대 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번 3분기 정기회의 주제 ‘북핵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번영을 위한 담대한 구상’에 대해 전기식 자문위원의 토론 진행으로 ‘한반도 평화의 중요성’과 ‘국제사회의 반응과 한반도 위기관리의 중요성’ 등국제 정세 및 북한 동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정부의 대북정책 방향에공감하면서 한반도 평화·번영을 위한 자문위원의 역할과 실천 과제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정기회의에서 군위군협의회 자문위원들은 미중, 미러 관계 악화로 유엔의 추가대북제재가 어려운 현실 속에서 북한이 스스로 설정한 모라토리엄을 철회하고 ICBM 시험발사를 재개하며 한반도 핵무기 선제 사용을 위협하는 등 북한의 군사적 도발에 대응해 한반도 위기관리와 중장기 전략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북한의 위협에 대한 억제력을 높이고 국제사회와 공조해 북한의 비핵화를 견인하는 ‘담대한 계획’에 따라 통일정책 비전과 3대 원칙, 5대 핵심과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3분기 통일의견 수렴에 앞서 최수용 간사의 진행으로 ‘2022년 2분기 의견 수렴 결과’가 보고되었다.2분기 의견 수렴 주제는 ‘남북관계 정상화와 평화의 한반도 건설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안’이었으며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한 우선 추진과제 △통일준비를 위한 중점 추진과제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서 정부에 바라는 점 등의 내용이수렴됐다.   이 가운데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해서는 남북대화, 남북관계 정상화, 북한 비핵화,국제사회 공조 강화, 대북제재 유지·강화, 북핵미사일 대응 강화 등의 의견이 상위 과제로 도출됐으며, ‘통일준비’를 위해서는 통일관련 법제 구축, 통일담론 확산, 영유아·청년·청소년 통일교육 강화, 국제사회 통일기반 조성, 디지털 통일교육역량 강화 등이 주요 과제로 꼽혔다.   그밖에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은 남북대화 재개와일관성 있는 대북정책, 북핵문제 해결, 국민과의 소통 창구 다양화, 한국 국방력 강화 등을 정부에 바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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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칠곡호국평화기념관, 20일부터 관람료 무료 운영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이 20일부터 무료 개방한다.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6.25전쟁 당시 최대 격전지이자 최후의 보루로 전세역전의 계기가 된 낙동강방어선전투를 재조명하기 위해 2015년 개관한 공립박물관이자 현충시설로 성인 기준 3천 원의관람료를 받아왔다.   국·공립박물관의 관람료 무료화 추세 등에 발맞추어 주민을 비롯한관람객에게 폭넓은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별도 안내 시까지 무료 개방을 시행한다.   김재욱 군수는 “무료 운영을 통해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 대한 접근성 향상으로 보다 많은 관람객이 내방하기를 바라며 나아가 칠곡군관광산업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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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칠곡군 청소년 기자단, 일병 비둘기 발대
      칠곡군 청소년 기자단은 지난 17일 교육문화회관에서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을 알리고 호국과 평화의 가치를 전파하는‘일병 비둘기 서포터스’발대식을 가졌다.   이들은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이 열리는 10월 28일까지 메타버스, 오픈 채팅방 등의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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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구미하이테크밸리(구미국가5단지) 분양 90%돌파!
      구미시는 지난달 말 구미하이테크밸리 산업용지의 분양 공고를 통해 연구소 용지 1필지를 포함 7필지, 103,665㎡를 분양했다.   이로써 구미하이테크밸리의 산업용지의 분양률이 91%를 달성해 지난 2017년 8월 분양을 시작한 이후 5년 만에 분양 완료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분양 가능한 잔여 필지 3필지(40,862㎡)에 대해서는 10월 분양을 할 예정이다.   2020년 코로나19로 시작된 경기침체로 기업의 투자가 위축되자 구미시는 한국수자원공사 구미사업단,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와 실무자 중심의 투자유치단을 구성해 2020년 12월 기존 4개 업종에서 7개 업종으로 입주업종 확대, 3.3㎡당 86만4천 원에서 73만9천 원으로 분양가 인하 등 분양 활성화를 위해 공동 대응하고 기업 유치에 총력을 다해 3년 만에20%에서 90%가 넘은 분양률을 달성했다.   특히, 하이테크밸리(구미국가5단지)는 기존 구미국가4단지, 확장단지에서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있기에 정주 여건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하이테크밸리 내에도 주거 용지(분양률 92.8%)가 조성돼 있어 대규모 아파트가 입주하는 시기인 2025년에는 직주(職住) 환경도 한층 더 좋아지게 된다.   이밖에도 하이테크밸리와 2028년 개항 예정인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의접근성 제고를 위해 구미~군위 고속도로(24.9km, 1조5천468억 원) 건설계획이 반영되며, 현재 조성 중인 구미국가5단지 제1공구(고아읍 송림~해평면 문량, L=4.6㎞ 6차로) 진입도로가 완성되면, 교통 환경은 더욱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무엇보다 구미하이테크밸리는 LG BCM, 원익Q&C, 월덱스, 피엔티 등 이차전지와 반도체 분야 첨단 소재‧부품 기업들의 입주‧가동이 예정되어 있어 그 명칭에 걸맞게 전국 최고의 첨단산업단지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시 관계자는“기업의 투자 결정에서 인 허가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등 기업의 맞춤형 서비스와 전방위 행정 지원을 통해 기업에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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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구미시, 문화재청 국비 활용사업 5건 2년 연속 공모선정!
    구미시가 문화재의 활용적 가치를 높이고자 문화재청이 시행하는 문화재 활용사업 공모에서 향교서원․고택종갓집․전통산사․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의 4개 분야 5건 사업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문화재 활용사업은 잠자고 있는 문화재의 숨은 가치를높이고자 문화재청이 지자체와 함께 문화재를 활용한 체험 및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구미시는 2014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들은 올해도 추진하고 있으며, 동락서원(경북도 문화재자료)을 활용한 ‘동락서원 나들이’는 올해 9년 차에 접어들어 이제는 브랜드화된 사업이다. 조선시대 국립 교육기관이었던 선산향교(경북도 유형문화재)를 활용한 ‘얼시구! 절시구! 선산향교’는 조선시대 궁궐을 향해 예를 갖추는 망궐례, 전통제례 시연과 정가․시조창 등을 공연하는 향교음악회를 개최하고 구미에서의 독립운동사 흔적을 찾아보는 1박2일 체험, 그리고 우리마을 해설사를 양성하는 교육 등을 체험할 수 있다. 해평면 일선리에는 안동 임하댐 건설에 따른 수몰지역의 조선시대 양반가옥인 용와종택 및 침간정(경북도 민속문화재) 등 문화재 가옥 10채가 집단 이주한 마을이 있다. 낙동강을 바로 조망할 수 있는 이 마을에서는 종갓집과 고택을 활용한 ‘종갓집 슬로우푸드 체험여행 1박2일’을 진행 중이다. 또한, 화엄석탑이라고도 불리는 도리사 석탑(보물)을 중심으로 하는 ‘신라에 향 문화를 전한 아도화상 천년향의 문을 열다’는 신라에 처음 불교와 향을 전달한 아도화상의 이야기를 스토리텔링화 한 전통 향낭 만들기, 극락전 벽에 나타난 구품연지를 주제로 한 전통문양 체험, 8대 금강역사 중 사라진 4대 금강역사를 복원하는 체험’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구미의 대표적 삼국시대 유적인 구미 황상동 고분군(사적)을 주제로 묘제 중심의 고대 문화적 교류사와 알아보고 고분군 축소모형도 만들어보는 ‘이제 구미는 문화유산 공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고대인의 의식과 문화가 집약된 황상동 고분군이 형성된 과정과 출토 유물들에 대해서도 배워 볼 수 있다. 구미시 관계자는 “단순히 여가를 즐기는 차원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역사적 현장에서의 체험을 통해 문화재의 의미와 가치를 체득하고 문화재가 지역 발전을 위한 귀중한 자원임을 느끼게 하는 것이 사업의 목적”이라며, “이것이 진정한 문화재 보존을 위한 활동일 수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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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안철수 국회의원, 구미 방문 및 특강 개최
      안철수 국회의원이 20일 오전 구미를 방문해 금오공과대학교에서 대학구성원과 학생을 대상으로 ‘기업가 정신이란 무엇인가?’ 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안 의원은 ‘기업가의 사전적, 전통적, 현대적 정의와 일반적 오해, 진정한 기업가 정신의 의미, 4차산업혁명 시대 기업의 역할’ 등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   김 시장은 강연에 앞서 안철수 의원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시 주요 현안과건의사항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지역의 최우선 과제인 소재․부품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여건과 당위성에 대해설명하고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관심과 지지를 요청했다.   김장호 시장은 “소중한 시간을 내 구미를 방문한 안철수 의원께 감사드리며, 구미지역 현안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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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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