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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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상의, 본사 구미소재 코스닥 상장사 2019년 경영실적 분석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조정문)가 한국거래소와 전자공시시스템 자료를 바탕으로 ‘본사 구미소재 코스닥 상장사의 2019년 경영실적’을 분석했다.    2020년 4월 현재 한국거래소 코스닥에 상장된 기업수는 1천412개사이며, 본사가 경북에 소재한 기업은 38개사로 전체의 2.7%, 구미는 16개사로 1.1%를 각각 차지하고 구미는 경북의 42.1%를 차지하고 있다.    본사가 구미에 소재한 16개 코스닥 상장사의 2019년 경영실적을 분석한 결과, 2018년 대비 매출액이 늘어난 상장사는 9개사, 줄어든 상장사는 7개사인 것으로 조사됐다.    전년대비 2019년 매출액 증가 업체는 (주)피엔티, (주)탑엔지니어링, 덕우전자(주), (주)월덱스, (주)오리엔트정공, 지에이치신소재(주), (주)레몬, (주)케이씨에스, ㈜휘닉스소재 등 9개사로 나타났고, 전년대비 2019년 매출액 감소 업체는 (주)원익큐엔씨, (주)톱텍, (주)새로닉스, 한국컴퓨터(주), (주)케이에이치바텍, ㈜한송네오텍, ㈜장원테크 등 7개사로 나타났다.    2019년 구미산단 총 생산액은 전년대비 7.0% 감소, 총 수출액은 전년대비 10.2% 감소한 가운데 구미지역 코스닥 상장사의 2019년 총매출액은 1조 4천465억 원으로 전년 1조 4천837억 원 대비 2.5% 감소하고 총 영업이익은 875억 원으로 전년 970억 원 대비 9.8% 감소, 총 당기순이익은 556억 원으로 전년 362억원 대비 53.6% 증가했다.    또한, 구미지역 코스닥 상장사의 2019년 매출액영업이익률은 6.1%*로 코스닥 상장사 전체평균(5.5%)을 상회하고 매출액순이익률 역시 3.8%**로 전체평균(2.1%)을 상회해 전체 상장사대비 판매마진과 최종 순이익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구미지역 16개 코스닥 상장사 중 7개사는 당기순이익 흑자가 지속되고 있고 2개사는 흑자로 전환, 3개사는 적자로 전환되며, 4개 업체는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이들 16개사 중 매출액 상위 업체는 피엔티(3천126억 원), 탑엔지니어링(2천169억 원), 원익큐엔씨(1천742억 원) 순으로 나타났고, 영업이익 상위업체는 원익큐엔씨(260억 원), 탑엔지니어링(240억 원), 월덱스(172억 원)순이며, 당기순이익 상위업체는 탑엔지니어링(418억 원), 원익큐엔씨(16억 원), 월덱스(14억 원)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구미지역 코스닥 상장사들의 평균 이자보상비율은 2017년 1,316.5%, 2018년 492.8%, 2019년에는 372.2%를 기록하며, 통상 이자보상비율이 150% 이상이면 이자지급능력이 양호한 것을 의미하는데 영업이익 대비 채무상환능력이 매우 건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구미지역 코스닥 상장사의 총자산증가율은 2017년 6.4%, 2018년 5.1%, 2019년 21.1%로 전년대비 각각 증가하고 이중 미래 수익을 위한 기업들의 투자 수준을 알 수 있는 유형자산 증가율은 2017년 소폭 하락(–0.4%)했지만, 2018년 1.0%, 2019년 21.0% 전년대비 각각 증가해 전반적인 투자 부진에도 불구하고 구미 코스닥 상장사의 2019년 투자 실적은 각종 자동화장비, 반도체 부품, 나노기술 분야 등을 중심으로 크게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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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구미시,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 시행
           구미시는 9일부터 코로나19 확산으로 고용안전망의 사각지대에 놓인 무급휴직 근로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프리랜서, 예술인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업종 근로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로 직접적인 타격을 받은 업종 종사자로 ‘10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의 무급 휴업·휴직자, 학습지 교사·문화센터 강사·스포츠 강사 및 트레이너·방과후 교사·학원강사 등 교육업, 연극·영화·예술인·공연스태프 등 문화예술업, 관광가이드·문화해설사 등 관광업, 운전원(대리운전)·전세버스 기사’ 등이다.    코로나19 피해사업장 무급휴직 근로자 지원은 조업이 전면 또는, 부분 중단된 100인 미만 사업장에서 고용보험에 가입된 무급휴직 근로자에게 1인당 일 2만 5천 원, 총 20일 기준으로 최대 50만 원을 지급한다. 국가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 ‘심각’단계 이후인 2월 23일부터 3월 31일까지 기간 중 영업일 5일 이상 무급휴직을 실시한 곳이면 지원 가능하다.      또한, 국가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 ‘심각’단계 격상 이후 대면서비스가 어려워진 직종에 종사하는 특수형태근로자, 프리랜서, 예술인 등 지원은 고용보험 미가입자로 신청일 전 3개월 동안 용약계약서, 위촉서류, 소득금액증명원 등을 통해 근로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 가능한 서류를 제출하면 가능하고 지원금액은 무급휴직 근로자 지원과 동일하다.    다만, 경북도가 지급하는 재난긴급생활비와 기초생활수급자, 실업급여 수급자 등 각종 정부지원금 수급자는 중복 제외되며, 연소득 7천만원 이상 고소득자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일용직 및 특고 등에게는 이달 중 공개모집을 통해 근로자 1인당 월 180만 원(주40 시간), 최대 3개월까지 단기 일자리를 제공해 실직자의 생활안정을 도모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시민들의 상담 편의를 위해 전용 창구도 마련하며, 무급휴직 근로자는 (054-461-9791~2), 특수형태 근로종사자‧프리랜서‧예술인 등은 (054-461-9794~5)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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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구미시, 2020년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착수
       구미시는 지적불부합지인 문성1지구(고아읍 문성리 799-2번지 일원) 및 문성2지구(고아읍 문성리 56-1번지 일원) 등 2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1910년 일제강점기 때 종이도면으로 만든 지적을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2030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하는 장기 국책사업이다.    문성1지구 및 문성2지구는 도시개발사업과는 별개인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토지소유자 2/3이상 동의를 받아 경상북도로부터 최종 사업 지구로 지정 승인됐다.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은 문성1지구(188필/39,280㎡), 문성2지구(181필/ 80,351㎡)에 대해 실시하며, 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를 측량수행자로 선정하고 올해 토지현황조사 및 재조사측량을 통해 새로운 경계를 설정한 후 2021년까지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김정섭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으로 토지정형화, 맹지해소 등의 토지이용 가치가 증대되고 경계분쟁해소로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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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구미시, 해외입국자 진단검사 및 2주 자가격리 행정명령
     구미시는 모든 해외 입국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 및 2주 자가격리를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이번 행정명령은 최근 해외입국자들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른 조치로 구미시를 방문 또는 거주하는 해외입국자는 도착 후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담검사를 받아야 하며, 입국일로부터 14일간 자가격리를 하게 된다.    만일 대상자가 2주 자가격리 미 이행 등 행정명령을 위반 시 감염병법 제79조의3에 의거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시는 또, 감염병법 위반으로 코로나-19 방역에 피해와 손해를 입힐 경우 그로 인해 발생한 각종 비용에 대해서 손해배상 및 구상권을 청구하는 등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구미시 관계자는 “해외유입으로 인한 코로나-19 환진자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보다 강화된 조치를 취하기 위함”이라며, “입국하시는 분들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시의 방침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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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김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봄맞이 대청소
                                  김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최근 건강증진과 직원 40여 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산을 방지하고 겨우내 쌓인 먼지를 씻어내기 위해 치매안심센터 봄맞이 대청소를 했다.    센터 내 대청소는 물론, 주위 주차장 물청소로 겨우내 쌓인 먼지를 제거하고 주변 화단 잡풀 제거 및 각종 쓰레기를 청소하며,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소독도 함께 진행해 시가 현재 추진 중인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을 실천했다.     센터 관계자는 “현재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 및 취약계층의 감염예방을 위해 휴관중이지만,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종식돼 치매어르신 및 가족들을 언제든지 맞이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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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김천딸기, 하늘 길 뚫고 싱가포르 백화점에 입점
         김천시는 지난 2월 태국 백화점 수출입점에 이어 싱가포르 백화점 입점을 위해 지난 6일 김천딸기 150kg 수출길에 올라 5월까지 지속해서 수출이 이어진다고 밝혔다.    이날 수출된 ‘알타킹 딸기’는 김천에서 태국 상류층 백화점에 입점해 많은 호평을 받은 품종이며, 경북도청 과채류시험연구소에서 출원한 신품종 딸기로 이 딸기는 복숭아향이 나고 경도와 보구력이 좋을 뿐만 아니라 저장성이 뛰어나 수출에 적합해 김천에서 70%이상 생산되고 있다.    농식품부에서도 올해 딸기와 포도를 수출 스타품목으로 지정해 육성하고 있는 만큼, 김천시도 포도와 더불어 딸기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연초부터 생산자단체와 수출업체간 연결을 위해 다방면으로 행정력을 집중해오고 있다.    해외시장도 1인가구가 늘면서 양보다는 질을 우선시하는 가치소비가 늘고 있어 가족과 나눠먹는 과거와 달리 비싸도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프리미엄 과일을 선호해 김천시는 고품질 프리미엄급 딸기 수출시장 진입을 위해 시장현황, 진입장벽, 바이어 정보 등 수출전략을 세워 추진하고 있다.    김영우 농식품유통과장은 “김천시 딸기재배 면적은 23ha로 계속 늘고 있는 실정으로 코로나 위기가 기회로 만드는 멈춰있는 일본 수출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해외수출 시장을 확대할 단계”라며, “해외시장 트렌드에 맞게 고품질 프리미엄급 딸기 생산을 위해 시설 환경개선과 신선도 유지를 위한 관리 등 생산체계와 수출시장 다변화에 따른 맞춤형 전략으로 경쟁력을 갖춘 수출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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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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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상의, 본사 구미소재 코스닥 상장사 2019년 경영실적 분석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조정문)가 한국거래소와 전자공시시스템 자료를 바탕으로 ‘본사 구미소재 코스닥 상장사의 2019년 경영실적’을 분석했다.    2020년 4월 현재 한국거래소 코스닥에 상장된 기업수는 1천412개사이며, 본사가 경북에 소재한 기업은 38개사로 전체의 2.7%, 구미는 16개사로 1.1%를 각각 차지하고 구미는 경북의 42.1%를 차지하고 있다.    본사가 구미에 소재한 16개 코스닥 상장사의 2019년 경영실적을 분석한 결과, 2018년 대비 매출액이 늘어난 상장사는 9개사, 줄어든 상장사는 7개사인 것으로 조사됐다.    전년대비 2019년 매출액 증가 업체는 (주)피엔티, (주)탑엔지니어링, 덕우전자(주), (주)월덱스, (주)오리엔트정공, 지에이치신소재(주), (주)레몬, (주)케이씨에스, ㈜휘닉스소재 등 9개사로 나타났고, 전년대비 2019년 매출액 감소 업체는 (주)원익큐엔씨, (주)톱텍, (주)새로닉스, 한국컴퓨터(주), (주)케이에이치바텍, ㈜한송네오텍, ㈜장원테크 등 7개사로 나타났다.    2019년 구미산단 총 생산액은 전년대비 7.0% 감소, 총 수출액은 전년대비 10.2% 감소한 가운데 구미지역 코스닥 상장사의 2019년 총매출액은 1조 4천465억 원으로 전년 1조 4천837억 원 대비 2.5% 감소하고 총 영업이익은 875억 원으로 전년 970억 원 대비 9.8% 감소, 총 당기순이익은 556억 원으로 전년 362억원 대비 53.6% 증가했다.    또한, 구미지역 코스닥 상장사의 2019년 매출액영업이익률은 6.1%*로 코스닥 상장사 전체평균(5.5%)을 상회하고 매출액순이익률 역시 3.8%**로 전체평균(2.1%)을 상회해 전체 상장사대비 판매마진과 최종 순이익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구미지역 16개 코스닥 상장사 중 7개사는 당기순이익 흑자가 지속되고 있고 2개사는 흑자로 전환, 3개사는 적자로 전환되며, 4개 업체는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이들 16개사 중 매출액 상위 업체는 피엔티(3천126억 원), 탑엔지니어링(2천169억 원), 원익큐엔씨(1천742억 원) 순으로 나타났고, 영업이익 상위업체는 원익큐엔씨(260억 원), 탑엔지니어링(240억 원), 월덱스(172억 원)순이며, 당기순이익 상위업체는 탑엔지니어링(418억 원), 원익큐엔씨(16억 원), 월덱스(14억 원)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구미지역 코스닥 상장사들의 평균 이자보상비율은 2017년 1,316.5%, 2018년 492.8%, 2019년에는 372.2%를 기록하며, 통상 이자보상비율이 150% 이상이면 이자지급능력이 양호한 것을 의미하는데 영업이익 대비 채무상환능력이 매우 건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구미지역 코스닥 상장사의 총자산증가율은 2017년 6.4%, 2018년 5.1%, 2019년 21.1%로 전년대비 각각 증가하고 이중 미래 수익을 위한 기업들의 투자 수준을 알 수 있는 유형자산 증가율은 2017년 소폭 하락(–0.4%)했지만, 2018년 1.0%, 2019년 21.0% 전년대비 각각 증가해 전반적인 투자 부진에도 불구하고 구미 코스닥 상장사의 2019년 투자 실적은 각종 자동화장비, 반도체 부품, 나노기술 분야 등을 중심으로 크게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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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구미시,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 시행
           구미시는 9일부터 코로나19 확산으로 고용안전망의 사각지대에 놓인 무급휴직 근로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프리랜서, 예술인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업종 근로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로 직접적인 타격을 받은 업종 종사자로 ‘10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의 무급 휴업·휴직자, 학습지 교사·문화센터 강사·스포츠 강사 및 트레이너·방과후 교사·학원강사 등 교육업, 연극·영화·예술인·공연스태프 등 문화예술업, 관광가이드·문화해설사 등 관광업, 운전원(대리운전)·전세버스 기사’ 등이다.    코로나19 피해사업장 무급휴직 근로자 지원은 조업이 전면 또는, 부분 중단된 100인 미만 사업장에서 고용보험에 가입된 무급휴직 근로자에게 1인당 일 2만 5천 원, 총 20일 기준으로 최대 50만 원을 지급한다. 국가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 ‘심각’단계 이후인 2월 23일부터 3월 31일까지 기간 중 영업일 5일 이상 무급휴직을 실시한 곳이면 지원 가능하다.      또한, 국가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 ‘심각’단계 격상 이후 대면서비스가 어려워진 직종에 종사하는 특수형태근로자, 프리랜서, 예술인 등 지원은 고용보험 미가입자로 신청일 전 3개월 동안 용약계약서, 위촉서류, 소득금액증명원 등을 통해 근로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 가능한 서류를 제출하면 가능하고 지원금액은 무급휴직 근로자 지원과 동일하다.    다만, 경북도가 지급하는 재난긴급생활비와 기초생활수급자, 실업급여 수급자 등 각종 정부지원금 수급자는 중복 제외되며, 연소득 7천만원 이상 고소득자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일용직 및 특고 등에게는 이달 중 공개모집을 통해 근로자 1인당 월 180만 원(주40 시간), 최대 3개월까지 단기 일자리를 제공해 실직자의 생활안정을 도모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시민들의 상담 편의를 위해 전용 창구도 마련하며, 무급휴직 근로자는 (054-461-9791~2), 특수형태 근로종사자‧프리랜서‧예술인 등은 (054-461-9794~5)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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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구미시, 2020년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착수
       구미시는 지적불부합지인 문성1지구(고아읍 문성리 799-2번지 일원) 및 문성2지구(고아읍 문성리 56-1번지 일원) 등 2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1910년 일제강점기 때 종이도면으로 만든 지적을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2030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하는 장기 국책사업이다.    문성1지구 및 문성2지구는 도시개발사업과는 별개인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토지소유자 2/3이상 동의를 받아 경상북도로부터 최종 사업 지구로 지정 승인됐다.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은 문성1지구(188필/39,280㎡), 문성2지구(181필/ 80,351㎡)에 대해 실시하며, 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를 측량수행자로 선정하고 올해 토지현황조사 및 재조사측량을 통해 새로운 경계를 설정한 후 2021년까지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김정섭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으로 토지정형화, 맹지해소 등의 토지이용 가치가 증대되고 경계분쟁해소로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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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구미시, 해외입국자 진단검사 및 2주 자가격리 행정명령
     구미시는 모든 해외 입국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 및 2주 자가격리를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이번 행정명령은 최근 해외입국자들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른 조치로 구미시를 방문 또는 거주하는 해외입국자는 도착 후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담검사를 받아야 하며, 입국일로부터 14일간 자가격리를 하게 된다.    만일 대상자가 2주 자가격리 미 이행 등 행정명령을 위반 시 감염병법 제79조의3에 의거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시는 또, 감염병법 위반으로 코로나-19 방역에 피해와 손해를 입힐 경우 그로 인해 발생한 각종 비용에 대해서 손해배상 및 구상권을 청구하는 등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구미시 관계자는 “해외유입으로 인한 코로나-19 환진자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보다 강화된 조치를 취하기 위함”이라며, “입국하시는 분들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시의 방침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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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김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봄맞이 대청소
                                  김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최근 건강증진과 직원 40여 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산을 방지하고 겨우내 쌓인 먼지를 씻어내기 위해 치매안심센터 봄맞이 대청소를 했다.    센터 내 대청소는 물론, 주위 주차장 물청소로 겨우내 쌓인 먼지를 제거하고 주변 화단 잡풀 제거 및 각종 쓰레기를 청소하며,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소독도 함께 진행해 시가 현재 추진 중인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을 실천했다.     센터 관계자는 “현재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 및 취약계층의 감염예방을 위해 휴관중이지만,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종식돼 치매어르신 및 가족들을 언제든지 맞이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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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김천딸기, 하늘 길 뚫고 싱가포르 백화점에 입점
         김천시는 지난 2월 태국 백화점 수출입점에 이어 싱가포르 백화점 입점을 위해 지난 6일 김천딸기 150kg 수출길에 올라 5월까지 지속해서 수출이 이어진다고 밝혔다.    이날 수출된 ‘알타킹 딸기’는 김천에서 태국 상류층 백화점에 입점해 많은 호평을 받은 품종이며, 경북도청 과채류시험연구소에서 출원한 신품종 딸기로 이 딸기는 복숭아향이 나고 경도와 보구력이 좋을 뿐만 아니라 저장성이 뛰어나 수출에 적합해 김천에서 70%이상 생산되고 있다.    농식품부에서도 올해 딸기와 포도를 수출 스타품목으로 지정해 육성하고 있는 만큼, 김천시도 포도와 더불어 딸기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연초부터 생산자단체와 수출업체간 연결을 위해 다방면으로 행정력을 집중해오고 있다.    해외시장도 1인가구가 늘면서 양보다는 질을 우선시하는 가치소비가 늘고 있어 가족과 나눠먹는 과거와 달리 비싸도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프리미엄 과일을 선호해 김천시는 고품질 프리미엄급 딸기 수출시장 진입을 위해 시장현황, 진입장벽, 바이어 정보 등 수출전략을 세워 추진하고 있다.    김영우 농식품유통과장은 “김천시 딸기재배 면적은 23ha로 계속 늘고 있는 실정으로 코로나 위기가 기회로 만드는 멈춰있는 일본 수출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해외수출 시장을 확대할 단계”라며, “해외시장 트렌드에 맞게 고품질 프리미엄급 딸기 생산을 위해 시설 환경개선과 신선도 유지를 위한 관리 등 생산체계와 수출시장 다변화에 따른 맞춤형 전략으로 경쟁력을 갖춘 수출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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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김천 체험형 관광상품 우수성 입증
           김천시가 지난 7일 화상발표로 진행된 ‘경북 시・군 대표 관광자원 발굴 육성 사업’ 선정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도비 3천만 원을 확보했다.    경상북도 시・군별 대표 관광자원 발굴 육성 사업은 기존 전통문화관광 패턴에서 벗어나 새로운 관광 트렌드에 부합되면서도 시군 특성에 맞는 다양한 관광소재를 발굴, 육성하는 사업으로 사업성과를 평가해 사업비를 차등지원 하고 있다.    14개 시군이 참여한 올해 평가 선정에서 김천시는 액티비티, 힐링, 체험, 지역 이색 먹거리 체험으로 구성된 1박2일 투어상품 ‘수고한 당신에게 김천’으로 우수 등급을 받아 도비를 지원받게 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공모에 선정됨으로써 체험형 관광상품 우수성과 차별성이 입증된 셈이다.  김충섭 시장은 “상품을 다변화 해 관광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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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김천시 율곡동, 전입 주민 2만2천 명 돌파
           김천시 율곡동 전입인구가 2014년 1월 2일 공식 업무를 시작한지 6년 3개월여 만인 지난 3일 2만2천 명을 돌파했다. 이는 당초 혁신도시 목표인구인 2만6천715명의 82.3%를 달성한 것이다.    인구증가를 이끌고 있는 율곡동의 인구는 도시 조성 초기인 2016년 2월 1만 명을 돌파한 후 2018년 3월에는 2만 명을 넘어섰다. 혁신도시 이전과 맞물려 폭발적으로 증가하던 인구는 공공기관 이전이 완료되면서 최근에는 소폭으로 증가중이다. 특히, 이번 2만 2천 명째 전입은 코로나19로 혼란한 상황 속에서 신규 아파트 입주 등 뚜렷한 전입요인이 없었음에도 달성한 것이라 그 의미가 더 크다.    한편, 김천시 율곡동은 매년 명절 전 공공기관을 직접 방문해‘찾아가는 현장 전입신고’를 운영하고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또한, 관내 공동주택 18곳의 전입 률을 조사한 결과, 전입 률이 상대적으로 저조한 관내 오피스텔 5곳에 대해‘야간 현장전입신고’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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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김천시, 전국 최고수준 소상공인 특례보증 자금 조기 소진
        김천시는 코로나19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해 주고 5년간 3%의 이자차액을 지원해주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500억 규모의 자금이 지난 6일자로 조기 소진됐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달 코로나19 극복에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김천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조례’ 개정을 시작으로 지난 2일부터 당초 보증규모를 100억 원에서 5배 확대된 500억 원으로 상향하며, 이자차액 지원기간을 2년에서 5년까지 3%로 확대 시행했다. 더불어 더 많은 소상공인들이 손쉽게 신청할 수 있도록 취급 은행을 당초 4개소(국민, 농협, 대구, 신한)에서 8개소(기업, 우리, 하나, 김천농협 추가)까지 확대했다.    김충섭 시장은“이번 확대 시행된 특례보증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에 기여했으면 좋겠으며, 특례보증 사업 외에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전기요금 지원사업 등 소상공인 지원 분야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는 시․도 자금 조기 소진에 따라 시중은행 및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을 통해 긴급대출자금을 신청하는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정부 대출사업에 대해서도 함께 안내하고 있으며, 대출금리와 한도 등은 상품별로 상이하므로 시중은행(농협, 대구, 신한, 국민, 기업, 하나, 우리은행)을 통해 문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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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상주시, 지방도 위험 구간에 야광반사지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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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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