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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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갑 김철호 후보, “구미시 인구감소 대책은 일자리 창출”
          구미시 갑 김철호 후보는 “구미의 출생아 수는 지난 5년간 40%나 감소됐다”며, “인구 감소는 LG, 삼성등 대기업의 역외 유출에 기인한 바가 크다. 그리고 구미시 정주여건이 부족해 직장을 따라 구미로 주거지를 옮기지 않고 인근 타 지역에서 구미로 출퇴근하거나 가족은 서울 등에 남겨두고 혼자 구미로 부임하는 사례가 많다”고 밝혔다.    이에 구미 경제와 구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미래형 자동차 공장 구미 유치, 한국국방연구원, 방산혁신벤처센터 유치, 스마트국방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이러한 첨단 4차 산업 대비 첨단산업지원을 위한 구미 미래형 신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물류산단철도 신설과 통합신공항 연계 고속도로 신설, KTX 북삼 환승역 신설을 공약했다.    김 후보는 또, 구미의 열악한 정주여건 개선과 다시 도약할 구미의 미래를 위해 구미시립의료원 추진과 구미 리틀소시움 유치, 신혼부부 공공행복주택 지원 등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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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일반
    2020-04-06
  • 구미시의회, 코로나19대응을 위해 2억4천만 원 반납!
            구미시의회(의장 김태근)는 의원들의 자발적인 요청으로 올해 국외연수 예산과 의원정책개발비 등 의회관련예산 2억4천만 원을 추경에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코로나19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미시민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고통분담을 한다는 취지로 이뤄진 결정으로 국외연수 예산 6천750만 원, 의원정책개발비 8천800만 원이 포함되며, 반납된 예산은 추경예산에 반영되어 코로나19 재난긴급생활비 지원예산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태근 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소상공인을 비롯한 지역의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신속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과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우리의회가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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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미래통합당 구자근 후보
           구미시 갑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구자근 후보는 선거운동 개시 후 첫 주말인 5일 코로나 19로 인한 최근의 지역 분위기를 고려해 '조용한 유세'를 이어갔다.       그동안 아침·저녁 거리 인사에 주력하며, 선거캠프에 찾아오는 지지자를 만나거나 인터넷이나 SNS를 통한 유권자와의 접촉을 최대화한 '비대면 선거운동'을 이어왔던 구 후보는 이날 오전 거리 인사를 시작으로 금오산․재래시장 등을 찾아 “정부여당의 폭정을 막아 내겠다"며 유세전을 펼쳤다.  특히, 구 후보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보수의 성지, 산업화의 고장’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민주당에 뼈아픈 일격을 당했던 만큼, 압승의 굳은 의지를 표출하고 부동층 공략과 함께 보수층 결집을 위해 유권자들을 일일이 만나며 유세 활동을 계속했다.  한편, 구 후보는 코로나 19 상황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기존 선거 운동처럼 노래와 율동, 마이크를 통한 홍보는 최대한 자제하는 조용한 선거를 계속 이어 가겠다”며, “총선 승리를 통해 정권 창출의 선봉에 설 수 있도록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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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김봉교 구미시을 무소속 국회의원 후보
         김봉교 구미시을 무소속 국회의원 후보가 코로나19 감염병 사태를 반면교사 삼아 재난 기본 소득제 입법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코로나19처럼 특수한 상황에서는 대면 접촉을 줄이거나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경영에 막대한 타격을 가해 생계 문제에 직면할 수밖에 없는 만큼 생계유지 등을 위해 지원금을 지원하는 것을 법제화하자는 것이 근본 취지”라고 강조했다.    또, “정부와 자치단체들의 재난 기본 소득 지급에 대해 전문가들은 대체적으로 취지 자체에는 공감하면서도 재정 지출에 비해 효과가 불분명하고 무조건적 지원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도 “전쟁 수준의 재앙인 코로나19와 같은 일은 앞으로도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만큼, 절벽으로 내몰린 국민들을 살리기 위해 국가가 생계비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침체한 경제를 살리기 위한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특히 “이번 코로나19 사태에 직면하면서 정부와 지자체가 별도의 지원 방식을 내놓으면서 혼선을 보이고 있는 사례도 있는 만큼 재난 기본 소득제 운영 방식의 일원화와 지역 경기 활성화 차원에서 지역화폐를 지원하는 방식 등을 법제화할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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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구미 갑 미래통합당 구자근 후보
       미래통합당 기호 2번 구자근 후보는 총선의 열기가 더해가는 가운데 지난 3일 구미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에서 개최한????후보자 초청토론회’에서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애쓰시는 의료진과 봉사자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많은 부분 인내하고 견뎌주신 시민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는 진심을 전했다.    또한, 최근 문재인 대통령 앞에서 “경기가 거지 같아요”라고 당당하게 말했던 어느 상인의 아픔을 구미시정 4년, 경북도정 6년의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다는 구 후보는 “문재인 정부 3년 동안 반 시장 주의 정책으로 반 토막난 실물경제 현장에서 기업 경영을 통해 몸소 체험했다”며, “지역에서 인정받은 전문 경영인으로서 보수의 본산, 산업화의 고장인 우리 구미 경제 활성화에 최우선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책과 실물경제의 강점을 발휘하며, 비교적 여유 있는 토론으로 유권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시종일관 자신의 공약과 실현 가능성을 차분한 어조로 피력한 구 후보는 “우리는 지금까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이상한 나라에 살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의 정책 실패를 강한 어조로 지적해 구자근 대세론을 확인시켰다”고 자평했다.    한편, 구미 발전을 선도하겠다는 효율적인 공약을 제시해 검증된 후보, 준비된 후보임을 입증한 구 후보는 “차별화된 정책 능력과 실천적 경험을 바탕으로 압승을 자신 한다”며, “끊임없는 소통과 지역발전을 견인해 구미의 명예를 드높이는 구미다운 정치를 펼쳐 나 가겠다” 고 토론회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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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김천시의회, 국외연수비 전액 반납
                 김천시의회(의장 김세운)는 지난 1일 의정회를 열고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의원들의 전원찬성으로 매년 해오던 국외연수를 전격취소하고 국외연수비 전액 1억2천600만 원(직원 국외여비 포함)과 정책개발비 2천500만 원 등을 포함한 예산 1억6천400만 원을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과 함께 고통을 분담한다는 취지에서 내려진 결정으로 반납예산 총 1억6천400만 원은 추경예산에 반영돼 코로나19 대응 지원 사업비로 투입될 예정이다.    김세운 의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지역경체 침체는 물론, 소상공인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의 어려움이 날로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예산을 절감해 주민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것은 시민을 위해 존재하는 의회의 당연한 도리”라면서, “예산반납에 적극적으로 동의해주신 의원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조례제정 등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생활안정을 위한 대책마련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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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일반
    2020-04-02

실시간 정치. 기사

  • 구미갑 김철호 후보, “구미시 인구감소 대책은 일자리 창출”
          구미시 갑 김철호 후보는 “구미의 출생아 수는 지난 5년간 40%나 감소됐다”며, “인구 감소는 LG, 삼성등 대기업의 역외 유출에 기인한 바가 크다. 그리고 구미시 정주여건이 부족해 직장을 따라 구미로 주거지를 옮기지 않고 인근 타 지역에서 구미로 출퇴근하거나 가족은 서울 등에 남겨두고 혼자 구미로 부임하는 사례가 많다”고 밝혔다.    이에 구미 경제와 구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미래형 자동차 공장 구미 유치, 한국국방연구원, 방산혁신벤처센터 유치, 스마트국방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이러한 첨단 4차 산업 대비 첨단산업지원을 위한 구미 미래형 신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물류산단철도 신설과 통합신공항 연계 고속도로 신설, KTX 북삼 환승역 신설을 공약했다.    김 후보는 또, 구미의 열악한 정주여건 개선과 다시 도약할 구미의 미래를 위해 구미시립의료원 추진과 구미 리틀소시움 유치, 신혼부부 공공행복주택 지원 등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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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구미시의회, 코로나19대응을 위해 2억4천만 원 반납!
            구미시의회(의장 김태근)는 의원들의 자발적인 요청으로 올해 국외연수 예산과 의원정책개발비 등 의회관련예산 2억4천만 원을 추경에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코로나19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미시민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고통분담을 한다는 취지로 이뤄진 결정으로 국외연수 예산 6천750만 원, 의원정책개발비 8천800만 원이 포함되며, 반납된 예산은 추경예산에 반영되어 코로나19 재난긴급생활비 지원예산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태근 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소상공인을 비롯한 지역의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신속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과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우리의회가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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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미래통합당 구자근 후보
           구미시 갑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구자근 후보는 선거운동 개시 후 첫 주말인 5일 코로나 19로 인한 최근의 지역 분위기를 고려해 '조용한 유세'를 이어갔다.       그동안 아침·저녁 거리 인사에 주력하며, 선거캠프에 찾아오는 지지자를 만나거나 인터넷이나 SNS를 통한 유권자와의 접촉을 최대화한 '비대면 선거운동'을 이어왔던 구 후보는 이날 오전 거리 인사를 시작으로 금오산․재래시장 등을 찾아 “정부여당의 폭정을 막아 내겠다"며 유세전을 펼쳤다.  특히, 구 후보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보수의 성지, 산업화의 고장’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민주당에 뼈아픈 일격을 당했던 만큼, 압승의 굳은 의지를 표출하고 부동층 공략과 함께 보수층 결집을 위해 유권자들을 일일이 만나며 유세 활동을 계속했다.  한편, 구 후보는 코로나 19 상황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기존 선거 운동처럼 노래와 율동, 마이크를 통한 홍보는 최대한 자제하는 조용한 선거를 계속 이어 가겠다”며, “총선 승리를 통해 정권 창출의 선봉에 설 수 있도록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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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김봉교 구미시을 무소속 국회의원 후보
         김봉교 구미시을 무소속 국회의원 후보가 코로나19 감염병 사태를 반면교사 삼아 재난 기본 소득제 입법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코로나19처럼 특수한 상황에서는 대면 접촉을 줄이거나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경영에 막대한 타격을 가해 생계 문제에 직면할 수밖에 없는 만큼 생계유지 등을 위해 지원금을 지원하는 것을 법제화하자는 것이 근본 취지”라고 강조했다.    또, “정부와 자치단체들의 재난 기본 소득 지급에 대해 전문가들은 대체적으로 취지 자체에는 공감하면서도 재정 지출에 비해 효과가 불분명하고 무조건적 지원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도 “전쟁 수준의 재앙인 코로나19와 같은 일은 앞으로도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만큼, 절벽으로 내몰린 국민들을 살리기 위해 국가가 생계비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침체한 경제를 살리기 위한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특히 “이번 코로나19 사태에 직면하면서 정부와 지자체가 별도의 지원 방식을 내놓으면서 혼선을 보이고 있는 사례도 있는 만큼 재난 기본 소득제 운영 방식의 일원화와 지역 경기 활성화 차원에서 지역화폐를 지원하는 방식 등을 법제화할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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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 갑 미래통합당 구자근 후보
       미래통합당 기호 2번 구자근 후보는 총선의 열기가 더해가는 가운데 지난 3일 구미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에서 개최한????후보자 초청토론회’에서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애쓰시는 의료진과 봉사자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많은 부분 인내하고 견뎌주신 시민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는 진심을 전했다.    또한, 최근 문재인 대통령 앞에서 “경기가 거지 같아요”라고 당당하게 말했던 어느 상인의 아픔을 구미시정 4년, 경북도정 6년의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다는 구 후보는 “문재인 정부 3년 동안 반 시장 주의 정책으로 반 토막난 실물경제 현장에서 기업 경영을 통해 몸소 체험했다”며, “지역에서 인정받은 전문 경영인으로서 보수의 본산, 산업화의 고장인 우리 구미 경제 활성화에 최우선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책과 실물경제의 강점을 발휘하며, 비교적 여유 있는 토론으로 유권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시종일관 자신의 공약과 실현 가능성을 차분한 어조로 피력한 구 후보는 “우리는 지금까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이상한 나라에 살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의 정책 실패를 강한 어조로 지적해 구자근 대세론을 확인시켰다”고 자평했다.    한편, 구미 발전을 선도하겠다는 효율적인 공약을 제시해 검증된 후보, 준비된 후보임을 입증한 구 후보는 “차별화된 정책 능력과 실천적 경험을 바탕으로 압승을 자신 한다”며, “끊임없는 소통과 지역발전을 견인해 구미의 명예를 드높이는 구미다운 정치를 펼쳐 나 가겠다” 고 토론회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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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김천시의회, 국외연수비 전액 반납
                 김천시의회(의장 김세운)는 지난 1일 의정회를 열고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의원들의 전원찬성으로 매년 해오던 국외연수를 전격취소하고 국외연수비 전액 1억2천600만 원(직원 국외여비 포함)과 정책개발비 2천500만 원 등을 포함한 예산 1억6천400만 원을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과 함께 고통을 분담한다는 취지에서 내려진 결정으로 반납예산 총 1억6천400만 원은 추경예산에 반영돼 코로나19 대응 지원 사업비로 투입될 예정이다.    김세운 의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지역경체 침체는 물론, 소상공인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의 어려움이 날로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예산을 절감해 주민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것은 시민을 위해 존재하는 의회의 당연한 도리”라면서, “예산반납에 적극적으로 동의해주신 의원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조례제정 등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생활안정을 위한 대책마련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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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구미갑 김철호 국회의원 후보,
             더불어민주당 구미갑 김철호 후보는 “시민들이 어렵게 구한 집에 주차문제로 고통을 겪고 있다”며, ‘주택관리법 개정’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김 후보는 “구미시내 아파트 단지 마다 매일 주차전쟁을 치르고 귀가 후 주차할 곳을 찾아 헤매는 일이 일상으로 반복되고 있으며, 이웃 간 불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자동차 등록대수는 폭증하고 있는 반면, 정부의 주차장 설치기준은 24년 동안 변동 없이 적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자동차 등록대수는 1991년 425만대에서 2019년 6월 말 2천344만대로 5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하지만, 주차장 설치기준은 1996년 세대당 주차대수 1대 이상, 전용면적 60㎡ 이하 0.7대 이상이 되도록 개정된 이래 한 번도 현실화되지 않았다. 지자체들은 공동주택 허가과정에서 주차면수를 최대한 확보토록 유도하고 있으나 법에서 규정한 설치기준을 크게 벗어나기는 역부족이다”며, “20대 국회에서 진전된 내용을 토대로 당선 후 강력히 추진해 실질적으로 시민들의 불편함을 적극 해소 하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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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관위, 구미시 바선거구 시의원후보 자격 박탈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최근 구미시 바선거구 조남훈 시의원 후보의 ‘보도방’ 운영 의혹과 관련해 즉시 후보 자격을 박탈하고 본 건에 대한 비상징계청원을 중앙당에 올리기로 결정했다.   공관위는 후보검정 과정에서 세밀하고도 엄격하게 진행해 왔으나 이번 의혹이 불거진데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사실관계 여부를 떠나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국민정서를 고려해 이같은 결정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후보자 당사자에게는 후보 사퇴를 강력히 촉구하는 동시에 사실여부에 대해서도 한 점 의혹이 없도록 철저히 조사하여 밝히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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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구미시의회, 결산검사위원 위촉식 개최
              구미시의회(의장 김태근)는 25일 오전 의장실에서 ‘2019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산검사위원은 지난 제237회 임시회에서 윤종호 대표위원을 포함해 장세만, 박세채 전)구미시의회 의원, 박연재 세무사, 배재영 전직 공무원 등 총5명을 선임했다.    결산검사위원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18일까지 20일간 위촉됐으며, 2019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계속비, 명시․사고이월 예산 등 구미시의회에서 승인한 예산이 당초 목적대로 적법하게 집행됐는지, 낭비는 없는지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결산검사를 하게 된다.    김태근 의장은 “결산검사는 공정성과 전문성이 요구되는 매우 중요한 절차”라고 말하며, “예산 집행의 적법성과 효율성을 면밀히 검토해 예산이 부실하게 집행된 부분은 없는지 등을 철저하게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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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구미시 갑 김철호 국회의원 예비후보 N번방 사건 강력한 수사 촉구
              구미시 갑 김철호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4일 “이번 N번방 사건은 우리 사회에 완연해 있는 디지털성범죄의 빙산의 일각이 드러나게 된 계기가 됐다. 피해자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가 생겼으며, 특히, 피해자 중에는 아동 청소년 피해자가 수 십명에 달한다. 하루빨리 이들 피해자와 가족들의 상처를 치유하는 조치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n번방 사건 주도자들과 수십만 명에 이르는 가해자들이 조직적으로 행한 일련의 행동 하나하나 또한 무거운 책임이 따를 것이다. 그리고 피해자들에 대해서는 신고할 수 있는 소통의 창구 역시 신속하게 가동돼야 한다. 이러한 불법촬영물, 디지털성범죄와 관련한 법안이 국회에서 뒷받침 돼야 할 것이며, 문재인 대통령도 이 사안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고 국민들의 정당한 분노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이러한 신종 디지털성범죄 사건의 재발 방지를 위한 철저한 수사와 그에 상응하는 강력한 처벌이 이뤄져야 하며 피해자들에 대한 상처 치료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 국회에 들어가게 되면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 촬영과 유포에 대한 형량이 강화되는 성폭력처벌법을 개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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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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