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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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곡군, 청년 월세 최대 20만 원 1년간 지원
    칠곡=김영수 기자/ 칠곡군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2차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 거주하며, 임차보증금 5천만 원 이하·월세 70만 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19~34세 무주택 청년으로 전입신고가 돼 있어야 하고 주택청약통장에 가입되어 있어야 한다.   또, 청년가구와 원가구 소득재산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청년가구 소득재산 기준은 중위소득 60 % 이하, 총 재산가액 1억 2천200만 원 이하다.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 소득재산 기준은 중위소득 100% 이하 총 재산가액 4억 7천만 원 이하다.   단, 청년 본인이 30세 이상이거나 혼인 또는, 미혼부·모, 청년가구 소득이 중위소득 50% 이상이면서 독립 생계 유지 등인 경우 원가구 소득과 재산은 고려하지 않는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실제 납부한 임대료 범위 내에서 월 최대 20만원을 1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을 받고 있는 대상자도 지원 종료 후 재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6일부터 내년 2월 25일까지며,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복지로(https://www.bokjiro.go.kr.)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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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 LG전자노동조합 구미지부, 취약계층 학생 생활복 및 다문화가정 항공권 기탁
      칠곡=김영수 기자/ LG전자노동조합 구미지부는 지난 26일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생활복교환권 300만 원과 다문화가정 4가구의 항공권을 북삼읍사무소에 기탁했다.   유정종 구미LG노조 위원장은 “생활복을 맞추기 어려운 아이들 가정에 구입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여 드리고 싶다” 라며, “결혼이민자분들이 가족들과 함께 친정에 다녀와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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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 칠곡 누님들 vs 서울 동생님, 한덕수 총리와 칠곡할매래퍼 이색 로맨스 눈길
    칠곡=김영수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와 8인조 경북 칠곡군 할매래퍼룹‘수니와 칠공주’의 이색 로맨스가 화제다.   한덕수 총리는 지난 16일 서울 청암중고 졸업식을 찾아 배움의 기회를 놓쳤다가 늦깎이 학생이 된 어르신들을 격려하며 수니와 칠공주 할머니들이 준비한 축하 영상을 시청했다.   한 총리는 영상에 대해“만학도들의 아이콘으로 널리 알려진 평균 연령 85세의 힙합 그룹 수니와 칠공주 할머니들께서 졸업과 평생교육기관 무상급식 확대를 축하하는 힙합 뮤직비디오를 보내오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공부하니 좋아 죽을 것 같다가도, 눈이 침침 당장 때려치고 싶다가도, 용기 내어 꿈을 향해 달려가자”는 등의 가사로 졸업식장에서 모두가 웃음이 터졌다고 소개했다.   졸업식 축하 영상은 칠곡 할머니들과 특별한 인연을 이어온 한 총리의 요청으로 제작됐다. 한 총리가 늦깎이 동년배의 졸업을 축하하는 영상을 부탁하자 수니와 칠공주 할머니들은 흔쾌히 응했다.   할머니들은 직접 랩 가사를 쓰고 가사에 어울리는 안무를 준비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한 총리와 수니와 칠공주 할머니들의 남다른 인연은 5개월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수니와 칠공주 할머니들은 전 세계를 돌며 엑스포 유치에 나선 한 총리에게 작은 힘을 보태고자 자발적으로 응원 영상을 제작했다,   한 총리는“칠곡 누님들 고맙습니다”라는 감사 인사와 함께 개인 SNS에 영상을 올리면서 인연이 시작됐다. 또, 한 총리가 설 명절을 맞아 수니와 칠공주 할머니들에게 연하장을 보내자 할머니들은“서울 동생님 억수로 고맙습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수니와 칠공주 리더 박점순 할머니는“총리님이 우리를 누님이라 했으니, 우리도 총리님을 동생으로 생각한다”며“동생은 서울에서, 우리 할매들은 칠곡에서 건강하게 잘 지내다가 꼭 만나서 함께 랩을 때리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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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9
  • 칠곡군, 2024년 노후 경유 자동차·건설기계 조기폐차 지원
    칠곡=김영수 기자/ 칠곡군은 2024년 노후 경유 자동차·건설기계 조기 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지원액은 총 28억 원으로 신청대상은 4·5등급 경유차 및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굴착기다. 지난해와 달리 출고 당시 배출가스 저감장치(DPF)가 부착된 4등급 경유차도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인터넷(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 등기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며,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지원 가능 여부와 지원금액이 기재된 대상 확인서를 카카오톡으로 발송하고 카카오톡을 읽지 않은 경우 SMS 문자로 발송한다.   신청조건은 접수일 기준 칠곡군에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돼 있어야 하며, 정부 지원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 또는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   조기폐차 신청기간은 21일부터 3월 5일까지 이며, 자세한 사항은 칠곡군 홈페이지에 게재된 사업 시행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칠곡군 관계자는 “조기 폐차 사업은 초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의 배출원인인 노후 경유차 자체를 줄여나가는 사업으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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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9
  • 칠곡군, 폭행·폭언 안돼요! 웨어러블 캠코더 도입!
        칠곡=김영수 기자/ 칠곡군은 악성 민원인의 폭행·폭언 등의 위법행위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웨어러블 캠코더’ 33대를 우선 도입해 읍·면을 포함한 대부분 부서에서 운영하고 필요에 따라 예산을 확보해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에 도입한 웨어러블 캠코더는 ‘착용가능한 캠코더’로써 ‘목걸이 착용 방식’이며, 악성 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위기 상황을 360도 녹화·녹음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는 기종이다.   해당 장비는 급박한 경우에 사용되며, 관련 법령과 지침에 따라 정당한 목적과 최소한의 범위에서만 촬영 정보를 처리할 예정이다.   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장비 도입으로 인해 민원인의 위법행위를 억제할 뿐 아니라 위법행위 시 고소·고발 등의 형사절차 등에도 증거자료 수집에도 활용해 공무원을 보호하고 올바른 민원 문화를 정착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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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5
  • 로이터 통신 등 세계 주요 외신도 주목한 칠곡할매래퍼, ‘K-할매’되나?
        칠곡=김영수 기자/ 국내에서 경북 칠곡군 할매 힙합 그룹 열풍이 이어지자 세계 주요 외신도 주목하고 나섰다.   세계적 통신사인 로이터(Reuters) 등의 외신 취재가 잇따르며 칠곡군 할매래퍼가 국내를 넘어 전 세계로 알려질 전망이다.   로이터 통신은 지난 13일 김재욱 칠곡군수 인터뷰와 함께 칠곡군 지천면 신4리에 사는 평균 연령 85세 할머니로 구성된‘수니와 칠공주’관련 기사와 영상을 공개했다. 1851년에 창간된 로이터 통신은 AP, AFP와 함께 세계 3대 국제 뉴스 통신사로 뽑힌다. 150개국 230개 도시에 지국이 있으며 19개 언어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로이터 통신이 제공한 기사와 영상을 통해 칠곡할매래퍼가 전 세계 언론사와 방송사에서 소개된다. 로이터 통신에 이어 다른 주요 외신도 수니와 칠공주 등 칠곡할매래퍼 취재를 이어갈 예정이다.   칠곡군에는 8인조 수니와 칠공주와 보람할매연극단을 비롯해 우리는 청춘이다, 어깨동무 등의 할매 래퍼 그룹이 활동하고 있다. 15인조로 구성된 텃밭 왕언니도 내달로 예정된 창단식과 축하 공연 준비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호일 대한노인회장은 칠곡할매래퍼를‘K-할매’라고 부르며 칠곡군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고령층을 대상으로 칠곡군 할머니들의 래퍼 활동 확산에 나섰다.   대구가톨릭대 미디어영상광고홍보학부 권장원 교수는“로이터와 같은 세계적인 통신사가 한국 할머니 활동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드문 일이지만 의미가 크다.”라며“세계적인 고령화 시대를 맞아 K-POP처럼 칠곡군 할머니들이 K-할매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재욱 군수는“고령화 추세에 발맞춰 지역사회가 긍정적인 관점에서 고령화 현상을 받아들이고 활력있는 노후생활을 지원하자는 취지로 할매 래퍼 활동을 시작했다”며 “앞으로 고령층 문화를 선도하며 지역 성장 기반의 하나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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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4
  • 칠곡군, 돌봄 필요 청·중장년층 대상 ‘일상돌봄서비스’ 이용자 모집
      칠곡=김영수 기자/ 칠곡군은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을 대상으로 일상돌봄서비스 이용자를 모집한다.   지난해이어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렵고 가족으로부터 돌봄을 받기 어려운 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을 포함해 올해는 청년층까지 확대돼 기본서비스(재가 돌봄·가사), 특화서비스(병원동행,심리지원)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용자는 모집인원 충족 시까지 상시모집 할 계획이며,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다. 대상자로 선정된 후,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 이용권을 발급받아 제공기관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영숙행정복지국장은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 및 가족돌봄청년들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함으로써 복지체감도를 향상시키고 위험 청장년 가구의 선제적 발굴로 위기사항 사전 해소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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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3
  • 칠곡군의회 김태희 의원, 공모사업 관리 조례 군의회 통과
    칠곡=김영수 기자/ 칠곡군의회 김태희 의원(북삼․약목․기산)이제297회 임시회에서 대표 발의한「칠곡군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이 7일 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최근 중앙정부 등에서 주관하는 각종 공모사업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공모사업을 추진할 때 적법성과 타당성 등 제반사항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제도적인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주요내용으로는 △칠곡군의 실정과 발전 방향에 맞는 공모사업이 선정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야 하는 군수의 책무△공모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관리계획 수립 △공모사업의 타당성 검토 △예산이 수반되는 공모사업의 의회 사전 보고체계 등을 담았다.   김태희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은 지역발전을 위해 추진되는 각종 공모사업 전반에 대한 진행사항을 상시 관리, 집행부의 책임감 있는 관리를 통해 체계화된 시스템을 도입하고 의회와 사전에 충분한 정보 공유와 적극적인 소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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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3
  • 제297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개회
    칠곡=김영수 기자/ 칠곡군의회(의장 심청보)는 지난달 31일부터 7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97회 임시회를 개회하며, 새해 첫 회기의 문을 열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조례안 1건에 칠곡군 안건 5건을 더해 총6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칠곡군의 신년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답변을 실시할 계획이다.   세부일정으로는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월 1일(목)부터 6일(화)까지상임위원회 안건 심의와 2024년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답변이 진행되며,2월 7일(수) 제2차 본회의를 마치며 회기가 종료될 예정이다.   심청보 의장은 개회사에서 “의원 및 공직자 본연의 역할과 자세를 강조”하는 한편,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에 대비해야 하는 당위성과 함께 새해를맞이하는 칠곡군의회의 의지”를 표명했다.   군의회는 새해 회기일정을 9회, 99일로 정하고 연간 운영에 돌입했으며,2024년 회기일정은 칠곡군의회 홈페이지(council.chilgok.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회기일정 개요: 9회, 99일(정례회 2회­45일, 임시회 7회­54일) ■ 2024년도 의회운영 기본일정 ※ 총 9회 99일 (정례회 2회 45일, 임시회 7회 5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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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대한노인회-칠곡군, 칠곡할매래퍼 등‘K-할매 콘텐츠’확산을 위해 업무협약 체결
    칠곡=김영수 기자/“대한민국 모든 어르신이 칠곡 할매처럼 랩을 때리고 문화의 수혜자에서 공급자로 거듭나며 노년을 활기차게 보내길 바랍니다”   칠곡군에서 열풍이 불고 있는 할매래퍼 문화 확산을 위해 (사)대한노인회 중앙회와 칠곡군이 두 손을 맞잡았다. 대한노인회와 칠곡군은 지난 1월 30일 서울시 용산구 대한노인회 회의실에서‘K-할매 콘텐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칠곡군 할머니들은 평균 연령 85세의 8인조 할매 래퍼‘수니와칠공주’와‘보람할매연극단’을 비롯해 다섯 개의 할머니 랩 그룹을 결성해 활동하고 있다. 또, 대통령 연하장 글씨체로 사용됐던 칠곡할매글꼴을 만들고 시극 공연도 펼치고 있다.   대한노인회는 세계 주요 외신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칠곡 할머니의 활동을 K-할매 콘텐츠라 부르고 노년층을 대상으로 권장하기 위해 MOU를 마련했다. 대한노인회와 칠곡군은 할머니들의 활동 현황과 성과를 전국 지회에 전파하고 공동으로 노년층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날 김호일 대인노인회장은 김 군수와 함께 래퍼로 변신해“칠곡형 K-할매 콘텐츠, 이제 만나러 갑니다”라고 적힌 푯말을 들고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과 함께 칠곡 할머니의 랩곡“우리가 빠지면 랩이 아니지”를 불렀다. 이어 칠곡 할매문화관 건립 추진과 할매 콘텐츠 등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에 새로운 노년층 문화를 선도한 김재욱 군수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김 군수는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생각으로 칠곡할매 문화를 유기적으로 결합하고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갔다. 이를 통해 칠곡 할머니와 함께 대통령실을 방문해 200여억 원 규모의 할매문화관 건립을 약속받고 칠곡할매래퍼 그룹의 활동을 이끌었다.   또한, 수니와칠공주와 함께 부산 엑스포 유치를 응원하는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대한민국 할매래퍼를 전 세계에 알렸고, 국내 최초로 할매 래퍼 그룹 베틀 대회라는 이색 행사도 개최했다.   이밖에 제주도에서 천재 동화작가 전이수와 칠곡할매글꼴 특별 기획전을 개최하며 K-할매 콘텐츠의 토대를 마련했다. 수니와칠공주 리더 박점순 할머니는 대한노인회의 따뜻한 관심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자 직접 재배한 고춧가루를 김 회장에게 선물했다.   김 회장은“칠곡 할머니들은 노년층이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고 젊은 세대와 소통하고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며 이끌어 갈 수 있음을 증명했다”라며,“칠곡군이 열어간 K-할매 콘텐츠가 전국적으로 알려져 노년층이 인생 2막을 주체적이고 풍요롭게 가꿔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 군수는“고령인구 천만 시대는 주어진 현실이다. 기회로 바라보는 역발상이 필요한 시점”이라며,“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고 세계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는 K-할매 문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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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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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곡군, 청년 월세 최대 20만 원 1년간 지원
    칠곡=김영수 기자/ 칠곡군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2차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 거주하며, 임차보증금 5천만 원 이하·월세 70만 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19~34세 무주택 청년으로 전입신고가 돼 있어야 하고 주택청약통장에 가입되어 있어야 한다.   또, 청년가구와 원가구 소득재산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청년가구 소득재산 기준은 중위소득 60 % 이하, 총 재산가액 1억 2천200만 원 이하다.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 소득재산 기준은 중위소득 100% 이하 총 재산가액 4억 7천만 원 이하다.   단, 청년 본인이 30세 이상이거나 혼인 또는, 미혼부·모, 청년가구 소득이 중위소득 50% 이상이면서 독립 생계 유지 등인 경우 원가구 소득과 재산은 고려하지 않는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실제 납부한 임대료 범위 내에서 월 최대 20만원을 1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을 받고 있는 대상자도 지원 종료 후 재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6일부터 내년 2월 25일까지며,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복지로(https://www.bokjiro.go.kr.)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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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 LG전자노동조합 구미지부, 취약계층 학생 생활복 및 다문화가정 항공권 기탁
      칠곡=김영수 기자/ LG전자노동조합 구미지부는 지난 26일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생활복교환권 300만 원과 다문화가정 4가구의 항공권을 북삼읍사무소에 기탁했다.   유정종 구미LG노조 위원장은 “생활복을 맞추기 어려운 아이들 가정에 구입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여 드리고 싶다” 라며, “결혼이민자분들이 가족들과 함께 친정에 다녀와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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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 칠곡 누님들 vs 서울 동생님, 한덕수 총리와 칠곡할매래퍼 이색 로맨스 눈길
    칠곡=김영수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와 8인조 경북 칠곡군 할매래퍼룹‘수니와 칠공주’의 이색 로맨스가 화제다.   한덕수 총리는 지난 16일 서울 청암중고 졸업식을 찾아 배움의 기회를 놓쳤다가 늦깎이 학생이 된 어르신들을 격려하며 수니와 칠공주 할머니들이 준비한 축하 영상을 시청했다.   한 총리는 영상에 대해“만학도들의 아이콘으로 널리 알려진 평균 연령 85세의 힙합 그룹 수니와 칠공주 할머니들께서 졸업과 평생교육기관 무상급식 확대를 축하하는 힙합 뮤직비디오를 보내오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공부하니 좋아 죽을 것 같다가도, 눈이 침침 당장 때려치고 싶다가도, 용기 내어 꿈을 향해 달려가자”는 등의 가사로 졸업식장에서 모두가 웃음이 터졌다고 소개했다.   졸업식 축하 영상은 칠곡 할머니들과 특별한 인연을 이어온 한 총리의 요청으로 제작됐다. 한 총리가 늦깎이 동년배의 졸업을 축하하는 영상을 부탁하자 수니와 칠공주 할머니들은 흔쾌히 응했다.   할머니들은 직접 랩 가사를 쓰고 가사에 어울리는 안무를 준비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한 총리와 수니와 칠공주 할머니들의 남다른 인연은 5개월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수니와 칠공주 할머니들은 전 세계를 돌며 엑스포 유치에 나선 한 총리에게 작은 힘을 보태고자 자발적으로 응원 영상을 제작했다,   한 총리는“칠곡 누님들 고맙습니다”라는 감사 인사와 함께 개인 SNS에 영상을 올리면서 인연이 시작됐다. 또, 한 총리가 설 명절을 맞아 수니와 칠공주 할머니들에게 연하장을 보내자 할머니들은“서울 동생님 억수로 고맙습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수니와 칠공주 리더 박점순 할머니는“총리님이 우리를 누님이라 했으니, 우리도 총리님을 동생으로 생각한다”며“동생은 서울에서, 우리 할매들은 칠곡에서 건강하게 잘 지내다가 꼭 만나서 함께 랩을 때리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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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9
  • 칠곡군, 2024년 노후 경유 자동차·건설기계 조기폐차 지원
    칠곡=김영수 기자/ 칠곡군은 2024년 노후 경유 자동차·건설기계 조기 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지원액은 총 28억 원으로 신청대상은 4·5등급 경유차 및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굴착기다. 지난해와 달리 출고 당시 배출가스 저감장치(DPF)가 부착된 4등급 경유차도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인터넷(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 등기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며,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지원 가능 여부와 지원금액이 기재된 대상 확인서를 카카오톡으로 발송하고 카카오톡을 읽지 않은 경우 SMS 문자로 발송한다.   신청조건은 접수일 기준 칠곡군에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돼 있어야 하며, 정부 지원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 또는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   조기폐차 신청기간은 21일부터 3월 5일까지 이며, 자세한 사항은 칠곡군 홈페이지에 게재된 사업 시행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칠곡군 관계자는 “조기 폐차 사업은 초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의 배출원인인 노후 경유차 자체를 줄여나가는 사업으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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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9
  • 칠곡군, 폭행·폭언 안돼요! 웨어러블 캠코더 도입!
        칠곡=김영수 기자/ 칠곡군은 악성 민원인의 폭행·폭언 등의 위법행위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웨어러블 캠코더’ 33대를 우선 도입해 읍·면을 포함한 대부분 부서에서 운영하고 필요에 따라 예산을 확보해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에 도입한 웨어러블 캠코더는 ‘착용가능한 캠코더’로써 ‘목걸이 착용 방식’이며, 악성 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위기 상황을 360도 녹화·녹음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는 기종이다.   해당 장비는 급박한 경우에 사용되며, 관련 법령과 지침에 따라 정당한 목적과 최소한의 범위에서만 촬영 정보를 처리할 예정이다.   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장비 도입으로 인해 민원인의 위법행위를 억제할 뿐 아니라 위법행위 시 고소·고발 등의 형사절차 등에도 증거자료 수집에도 활용해 공무원을 보호하고 올바른 민원 문화를 정착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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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5
  • 로이터 통신 등 세계 주요 외신도 주목한 칠곡할매래퍼, ‘K-할매’되나?
        칠곡=김영수 기자/ 국내에서 경북 칠곡군 할매 힙합 그룹 열풍이 이어지자 세계 주요 외신도 주목하고 나섰다.   세계적 통신사인 로이터(Reuters) 등의 외신 취재가 잇따르며 칠곡군 할매래퍼가 국내를 넘어 전 세계로 알려질 전망이다.   로이터 통신은 지난 13일 김재욱 칠곡군수 인터뷰와 함께 칠곡군 지천면 신4리에 사는 평균 연령 85세 할머니로 구성된‘수니와 칠공주’관련 기사와 영상을 공개했다. 1851년에 창간된 로이터 통신은 AP, AFP와 함께 세계 3대 국제 뉴스 통신사로 뽑힌다. 150개국 230개 도시에 지국이 있으며 19개 언어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로이터 통신이 제공한 기사와 영상을 통해 칠곡할매래퍼가 전 세계 언론사와 방송사에서 소개된다. 로이터 통신에 이어 다른 주요 외신도 수니와 칠공주 등 칠곡할매래퍼 취재를 이어갈 예정이다.   칠곡군에는 8인조 수니와 칠공주와 보람할매연극단을 비롯해 우리는 청춘이다, 어깨동무 등의 할매 래퍼 그룹이 활동하고 있다. 15인조로 구성된 텃밭 왕언니도 내달로 예정된 창단식과 축하 공연 준비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호일 대한노인회장은 칠곡할매래퍼를‘K-할매’라고 부르며 칠곡군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고령층을 대상으로 칠곡군 할머니들의 래퍼 활동 확산에 나섰다.   대구가톨릭대 미디어영상광고홍보학부 권장원 교수는“로이터와 같은 세계적인 통신사가 한국 할머니 활동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드문 일이지만 의미가 크다.”라며“세계적인 고령화 시대를 맞아 K-POP처럼 칠곡군 할머니들이 K-할매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재욱 군수는“고령화 추세에 발맞춰 지역사회가 긍정적인 관점에서 고령화 현상을 받아들이고 활력있는 노후생활을 지원하자는 취지로 할매 래퍼 활동을 시작했다”며 “앞으로 고령층 문화를 선도하며 지역 성장 기반의 하나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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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4
  • 칠곡군, 돌봄 필요 청·중장년층 대상 ‘일상돌봄서비스’ 이용자 모집
      칠곡=김영수 기자/ 칠곡군은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을 대상으로 일상돌봄서비스 이용자를 모집한다.   지난해이어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렵고 가족으로부터 돌봄을 받기 어려운 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을 포함해 올해는 청년층까지 확대돼 기본서비스(재가 돌봄·가사), 특화서비스(병원동행,심리지원)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용자는 모집인원 충족 시까지 상시모집 할 계획이며,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다. 대상자로 선정된 후,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 이용권을 발급받아 제공기관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영숙행정복지국장은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 및 가족돌봄청년들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함으로써 복지체감도를 향상시키고 위험 청장년 가구의 선제적 발굴로 위기사항 사전 해소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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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3
  • 칠곡군의회 김태희 의원, 공모사업 관리 조례 군의회 통과
    칠곡=김영수 기자/ 칠곡군의회 김태희 의원(북삼․약목․기산)이제297회 임시회에서 대표 발의한「칠곡군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이 7일 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최근 중앙정부 등에서 주관하는 각종 공모사업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공모사업을 추진할 때 적법성과 타당성 등 제반사항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제도적인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주요내용으로는 △칠곡군의 실정과 발전 방향에 맞는 공모사업이 선정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야 하는 군수의 책무△공모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관리계획 수립 △공모사업의 타당성 검토 △예산이 수반되는 공모사업의 의회 사전 보고체계 등을 담았다.   김태희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은 지역발전을 위해 추진되는 각종 공모사업 전반에 대한 진행사항을 상시 관리, 집행부의 책임감 있는 관리를 통해 체계화된 시스템을 도입하고 의회와 사전에 충분한 정보 공유와 적극적인 소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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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3
  • 제297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개회
    칠곡=김영수 기자/ 칠곡군의회(의장 심청보)는 지난달 31일부터 7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97회 임시회를 개회하며, 새해 첫 회기의 문을 열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조례안 1건에 칠곡군 안건 5건을 더해 총6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칠곡군의 신년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답변을 실시할 계획이다.   세부일정으로는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월 1일(목)부터 6일(화)까지상임위원회 안건 심의와 2024년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답변이 진행되며,2월 7일(수) 제2차 본회의를 마치며 회기가 종료될 예정이다.   심청보 의장은 개회사에서 “의원 및 공직자 본연의 역할과 자세를 강조”하는 한편,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에 대비해야 하는 당위성과 함께 새해를맞이하는 칠곡군의회의 의지”를 표명했다.   군의회는 새해 회기일정을 9회, 99일로 정하고 연간 운영에 돌입했으며,2024년 회기일정은 칠곡군의회 홈페이지(council.chilgok.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회기일정 개요: 9회, 99일(정례회 2회­45일, 임시회 7회­54일) ■ 2024년도 의회운영 기본일정 ※ 총 9회 99일 (정례회 2회 45일, 임시회 7회 5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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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대한노인회-칠곡군, 칠곡할매래퍼 등‘K-할매 콘텐츠’확산을 위해 업무협약 체결
    칠곡=김영수 기자/“대한민국 모든 어르신이 칠곡 할매처럼 랩을 때리고 문화의 수혜자에서 공급자로 거듭나며 노년을 활기차게 보내길 바랍니다”   칠곡군에서 열풍이 불고 있는 할매래퍼 문화 확산을 위해 (사)대한노인회 중앙회와 칠곡군이 두 손을 맞잡았다. 대한노인회와 칠곡군은 지난 1월 30일 서울시 용산구 대한노인회 회의실에서‘K-할매 콘텐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칠곡군 할머니들은 평균 연령 85세의 8인조 할매 래퍼‘수니와칠공주’와‘보람할매연극단’을 비롯해 다섯 개의 할머니 랩 그룹을 결성해 활동하고 있다. 또, 대통령 연하장 글씨체로 사용됐던 칠곡할매글꼴을 만들고 시극 공연도 펼치고 있다.   대한노인회는 세계 주요 외신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칠곡 할머니의 활동을 K-할매 콘텐츠라 부르고 노년층을 대상으로 권장하기 위해 MOU를 마련했다. 대한노인회와 칠곡군은 할머니들의 활동 현황과 성과를 전국 지회에 전파하고 공동으로 노년층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날 김호일 대인노인회장은 김 군수와 함께 래퍼로 변신해“칠곡형 K-할매 콘텐츠, 이제 만나러 갑니다”라고 적힌 푯말을 들고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과 함께 칠곡 할머니의 랩곡“우리가 빠지면 랩이 아니지”를 불렀다. 이어 칠곡 할매문화관 건립 추진과 할매 콘텐츠 등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에 새로운 노년층 문화를 선도한 김재욱 군수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김 군수는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생각으로 칠곡할매 문화를 유기적으로 결합하고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갔다. 이를 통해 칠곡 할머니와 함께 대통령실을 방문해 200여억 원 규모의 할매문화관 건립을 약속받고 칠곡할매래퍼 그룹의 활동을 이끌었다.   또한, 수니와칠공주와 함께 부산 엑스포 유치를 응원하는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대한민국 할매래퍼를 전 세계에 알렸고, 국내 최초로 할매 래퍼 그룹 베틀 대회라는 이색 행사도 개최했다.   이밖에 제주도에서 천재 동화작가 전이수와 칠곡할매글꼴 특별 기획전을 개최하며 K-할매 콘텐츠의 토대를 마련했다. 수니와칠공주 리더 박점순 할머니는 대한노인회의 따뜻한 관심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자 직접 재배한 고춧가루를 김 회장에게 선물했다.   김 회장은“칠곡 할머니들은 노년층이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고 젊은 세대와 소통하고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며 이끌어 갈 수 있음을 증명했다”라며,“칠곡군이 열어간 K-할매 콘텐츠가 전국적으로 알려져 노년층이 인생 2막을 주체적이고 풍요롭게 가꿔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 군수는“고령인구 천만 시대는 주어진 현실이다. 기회로 바라보는 역발상이 필요한 시점”이라며,“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고 세계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는 K-할매 문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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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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