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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공사 순조롭게 순항 중
      구미시는 지난 6월 30일 개통한 구포~덕산 구간에 이어 잔여구간인 구포~생곡 건설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돼 ‘기업경쟁력 강화, 참 좋은 변화 행복한 구미’를 만드는 초석을 다지고 있다.   시가 오랜 기간 동안 숙원사업으로 추진해 왔던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공사(구포~생곡)는 왕복 4차로(연장21.56㎞,폭20m)로서 4천908억원을 투입해 개설하는 국책사업으로 2021년 연말 전 구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내용은 교량 7개소, 지하차도 2개소, 육교 6개소며, 국도대체우회도로가 완공되면 구미~선산간 10분대 거리로 도․농간 균형발전은 물론, 내륙 최대 구미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원활한 물류이동을 도와 기업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제102회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운동장 진입도로개설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통합 신공항 시대의 준비를 위해 중앙부처 및 경상북도와 협의해 지역 간 도로개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시민중심의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체계구축을 위해 관내 도로개설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주요사업으로 경부고속도로 북구미 하이패스IC 신설 및 진입도로 확장, 낙동강체육공원 진입도로 개설, 구평~칠곡 중리간 직주연계도로 개설, 산동~확장단지 간 도로개설 등의 사업을 구미 전 지역에 걸쳐 추진해 도로망 확충 및 개선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 시는 국회 및 중앙부처와 긴밀하게 협조해 도로망 구축사업 발굴과 조기 준공을 통해 지역주민의 교통편의 제공, 최적의 정주여건 조성, 기업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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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근로자 권리보호 및 복지증진을 위한 조례 제정
     구미시 는 오는 11월 의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구미시 근로자 권리보호 및 복지증진을 위한 조례’(안)을 상정해 근로자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조례는 근로자 권리보호 및 복지증진을 위한 시책 추진 근거를 마련해 노동권익을 향상하고 원활한 노동정책의 수립 및 추진을 위한 것으로 민선 시장 최초 근로자 지원 조례며, 근로자들의 터전인 내륙 최대의 산업단지 제2의 부흥을 위한 장세용 시장의 강력한 시책 추진 의지가 담겨져 있다.    조례(안)에는 근무환경 개선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원 사업, 차별방지 및 인권보호 교육ㆍ홍보, 고충처리, 상담활동 지원, 여성근로자 모성보호 및 경력단절 지원, 근로자의 문화 활동 장려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고 향후 근로자 복지정책 추진에 대한 근거 규정이 포함되며, 다음달 입법예고를 거쳐 11월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현재 시는 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및 복지 공간 조성, 적극적인 예산 확대 등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원동력이 되는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경영단체, 노동단체를 아우르는 폭넓은 행정을 펼치고 있다.   장세용 시장은 “고용불안과 경기침체로 지쳐가는 시민을 위로하고 생활전선에서 고전을 겪고 있는 근로자들을 위한 조례를 조속히 제정해 시장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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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구미시, 꽃동산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 보상협의회 개최
           구미시는 지난 17일 오후 꽃동산공원 민간공원 조성공사 보상협의회를 개최했다.    꽃동산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 보상협의회는 토지보상법에 따라 구미시 부시장을 비롯해 토지소유자, 시의원, 사업시행자((주)서영디앤씨), 감정평가사 등 총 16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회의에서 사업의 추진현황, 감정평가사 선정, 보상관련 질의응답 및 보상 추진에 따른 토지소유자 등의 요구사항을 수렴했다.    앞으로 보상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감정평가를 실시하고 11월부터 본격적으로 보상협의를 시작해 내년 하반기에 착공할 계획이다.    건설교통국장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을 해소하는 동시에 도시민에게 쾌적한 도시공원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하는 만큼,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은 민간이 전체면적(688,860㎡)의 70%이상을 공원으로 조성해 구미시에 기부채납하고 30%이하는 수익사업을 하는 특례사업으로 시는 올 2월 구미시의회에서 협약서 동의안이 가결된 후 교통, 환경, 재해, 공익사업 인정 등의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지난 6월 29일 공원사업 실시계획을 인가․고시했다. 공동주택 등 수익사업의 규모는 앞으로 도시관리계획 변경, 건축심의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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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구미시장, 나눔지역아동센터 '작은 공부방' 개소식 참석
      장세용 구미시장은 21일 오후2시 20분 나눔지역아동센터에서 열리는 ‘작은 공부방’ 개소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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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구미 인동시장, 주차환경개선 공모사업 선정
      구미시가 침체된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2021년도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대상지로 인동시장을 신청해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은 인동시장을 대상으로 내년부터 2022년까지 총사업비 40억원(국비 24, 시비 16)규모의 예산으로 시장 인근에 961.2m2 면적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전통시장 및 인근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기도 하며, 이번에 선정한 사업대상지는 청년들의 유입이 많은 황상동 일원(인동시장 근접)에 소재하고 있어 사업이 완료되면 상인들의 사기진작은 물론, 인동시장 골목상권 뿐 아니라 인동지역의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인동시장 주차 환경개선사업은 구미시의회 공유재산 심의 등 내부적인 행정절차를 거친 후 2021년도 감정평가를 통한 토지보상 실시와 2022년도에 주차장 조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이 밖에도 ‘2021년 시장경영바우처사업’에 구미새마을중앙시장과 해평시장이 선정돼 전통시장 상권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세용 시장은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인동시장이 주차환경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16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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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구미 국가4산업단지, 입주업종 확대!
     구미시는 국가4산업단지에 직물제품제조업(마스크 업종 등)이 입주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코로나로 인해 폭발적으로 마스크 수요가 증가해 관ㆍ내외 여러 기업들이 구미 공단에 마스크 관련 제조업 투자에 나섰으나, 4단지의 입주업종 제한에 부딪혀 투자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시는 입주업종 완화를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지역본부와 긴밀하게 협조해 지난 14일부터 4단지에 마스크 관련 업종이 입주할 수 있도록 관리기본계획을 변경 고시했다.    더불어 5단지에 입주업종 확대 및 임대전용산업단지 10만평 지정을 정부에 적극 건의 하는 등 기업 투자환경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세용 시장은“앞으로도 기업의 투자수요에 적극 대응해 신속한 지원을 약속하며, 많은 기업이 구미와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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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실시간 구미 기사

  • 구미시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공사 순조롭게 순항 중
      구미시는 지난 6월 30일 개통한 구포~덕산 구간에 이어 잔여구간인 구포~생곡 건설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돼 ‘기업경쟁력 강화, 참 좋은 변화 행복한 구미’를 만드는 초석을 다지고 있다.   시가 오랜 기간 동안 숙원사업으로 추진해 왔던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공사(구포~생곡)는 왕복 4차로(연장21.56㎞,폭20m)로서 4천908억원을 투입해 개설하는 국책사업으로 2021년 연말 전 구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내용은 교량 7개소, 지하차도 2개소, 육교 6개소며, 국도대체우회도로가 완공되면 구미~선산간 10분대 거리로 도․농간 균형발전은 물론, 내륙 최대 구미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원활한 물류이동을 도와 기업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제102회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운동장 진입도로개설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통합 신공항 시대의 준비를 위해 중앙부처 및 경상북도와 협의해 지역 간 도로개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시민중심의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체계구축을 위해 관내 도로개설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주요사업으로 경부고속도로 북구미 하이패스IC 신설 및 진입도로 확장, 낙동강체육공원 진입도로 개설, 구평~칠곡 중리간 직주연계도로 개설, 산동~확장단지 간 도로개설 등의 사업을 구미 전 지역에 걸쳐 추진해 도로망 확충 및 개선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 시는 국회 및 중앙부처와 긴밀하게 협조해 도로망 구축사업 발굴과 조기 준공을 통해 지역주민의 교통편의 제공, 최적의 정주여건 조성, 기업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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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근로자 권리보호 및 복지증진을 위한 조례 제정
     구미시 는 오는 11월 의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구미시 근로자 권리보호 및 복지증진을 위한 조례’(안)을 상정해 근로자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조례는 근로자 권리보호 및 복지증진을 위한 시책 추진 근거를 마련해 노동권익을 향상하고 원활한 노동정책의 수립 및 추진을 위한 것으로 민선 시장 최초 근로자 지원 조례며, 근로자들의 터전인 내륙 최대의 산업단지 제2의 부흥을 위한 장세용 시장의 강력한 시책 추진 의지가 담겨져 있다.    조례(안)에는 근무환경 개선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원 사업, 차별방지 및 인권보호 교육ㆍ홍보, 고충처리, 상담활동 지원, 여성근로자 모성보호 및 경력단절 지원, 근로자의 문화 활동 장려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고 향후 근로자 복지정책 추진에 대한 근거 규정이 포함되며, 다음달 입법예고를 거쳐 11월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현재 시는 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및 복지 공간 조성, 적극적인 예산 확대 등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원동력이 되는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경영단체, 노동단체를 아우르는 폭넓은 행정을 펼치고 있다.   장세용 시장은 “고용불안과 경기침체로 지쳐가는 시민을 위로하고 생활전선에서 고전을 겪고 있는 근로자들을 위한 조례를 조속히 제정해 시장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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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꽃동산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 보상협의회 개최
           구미시는 지난 17일 오후 꽃동산공원 민간공원 조성공사 보상협의회를 개최했다.    꽃동산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 보상협의회는 토지보상법에 따라 구미시 부시장을 비롯해 토지소유자, 시의원, 사업시행자((주)서영디앤씨), 감정평가사 등 총 16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회의에서 사업의 추진현황, 감정평가사 선정, 보상관련 질의응답 및 보상 추진에 따른 토지소유자 등의 요구사항을 수렴했다.    앞으로 보상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감정평가를 실시하고 11월부터 본격적으로 보상협의를 시작해 내년 하반기에 착공할 계획이다.    건설교통국장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을 해소하는 동시에 도시민에게 쾌적한 도시공원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하는 만큼,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은 민간이 전체면적(688,860㎡)의 70%이상을 공원으로 조성해 구미시에 기부채납하고 30%이하는 수익사업을 하는 특례사업으로 시는 올 2월 구미시의회에서 협약서 동의안이 가결된 후 교통, 환경, 재해, 공익사업 인정 등의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지난 6월 29일 공원사업 실시계획을 인가․고시했다. 공동주택 등 수익사업의 규모는 앞으로 도시관리계획 변경, 건축심의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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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장, 나눔지역아동센터 '작은 공부방' 개소식 참석
      장세용 구미시장은 21일 오후2시 20분 나눔지역아동센터에서 열리는 ‘작은 공부방’ 개소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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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구미 인동시장, 주차환경개선 공모사업 선정
      구미시가 침체된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2021년도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대상지로 인동시장을 신청해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은 인동시장을 대상으로 내년부터 2022년까지 총사업비 40억원(국비 24, 시비 16)규모의 예산으로 시장 인근에 961.2m2 면적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전통시장 및 인근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기도 하며, 이번에 선정한 사업대상지는 청년들의 유입이 많은 황상동 일원(인동시장 근접)에 소재하고 있어 사업이 완료되면 상인들의 사기진작은 물론, 인동시장 골목상권 뿐 아니라 인동지역의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인동시장 주차 환경개선사업은 구미시의회 공유재산 심의 등 내부적인 행정절차를 거친 후 2021년도 감정평가를 통한 토지보상 실시와 2022년도에 주차장 조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이 밖에도 ‘2021년 시장경영바우처사업’에 구미새마을중앙시장과 해평시장이 선정돼 전통시장 상권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세용 시장은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인동시장이 주차환경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16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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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구미 국가4산업단지, 입주업종 확대!
     구미시는 국가4산업단지에 직물제품제조업(마스크 업종 등)이 입주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코로나로 인해 폭발적으로 마스크 수요가 증가해 관ㆍ내외 여러 기업들이 구미 공단에 마스크 관련 제조업 투자에 나섰으나, 4단지의 입주업종 제한에 부딪혀 투자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시는 입주업종 완화를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지역본부와 긴밀하게 협조해 지난 14일부터 4단지에 마스크 관련 업종이 입주할 수 있도록 관리기본계획을 변경 고시했다.    더불어 5단지에 입주업종 확대 및 임대전용산업단지 10만평 지정을 정부에 적극 건의 하는 등 기업 투자환경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세용 시장은“앞으로도 기업의 투자수요에 적극 대응해 신속한 지원을 약속하며, 많은 기업이 구미와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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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구미시장, 여성친화 강사 위촉식 참석
         장세용 구미시장은 18일 오후3시 시청 3층상황실에서 열리는 구미시 여성친화 강사 위촉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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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구미시민의 동의 없는 대구취수원 구미이전은 절대 안된다”
             대구취수원 구미이전 구미시 범시민반대추진위원회 및 민ㆍ관협의회에서는 지난 16일 시장실을 방문해 “구미시민의 동의없는 대구취수원 구미이전은 절대 안된다”라는 입장을 표명하고 이어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연석회의는 환경부에서 수행중인 ‘낙동강유역 통합물관리 방안마련 연구용역’에 대해 주민설명회와 의견수렴 한번 없이 무리하게 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각종 언론매체를 통한 왜곡된 언론기사에 강력한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 날 윤종호 민·관협의회 위원장은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낙동강 유역 통합물관리 방안 연구용역은 불공정하고 중립적이지 않으며, 대구시가 지난 10일 기관단체장 비공개 간담회 이후에 마치 협의가 다 된 것처럼 언론매체를 통해서 선동을 하고 있다”며,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김인배 반대추진위원회 위원장은 “환경부와 대구시의 명분 없는 취수원 이전에 대해 지역 주민들이 분노하고 있으며, 이제는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할 때다”고 밝혔다. 또한, 반추위 및 민관협의회는 빠른 시일 내에 환경부와 경북도를 방문해 지역갈등을 유발하는 취수원 이전에 대한 부당성을 강력히 주장하기로 뜻을 같이 했다.    한편, 이에 앞서 해평면 단체장 및 이장, 주민 등은 긴급비상대책회의를 갖고 취수원이전에 따른 재산권과 생존권 차원의 반대운동을 전개하기로 결의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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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구미시 고아읍자연보호협의회 자연정화활동
       구미시 고아읍은 지난 15일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9월 자연정화 활동 및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한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은 원호 어린이공원(초롱공원)에 식재한 가을꽃이 잘 자라날 수 있도록 제초 및 정비작업을 하고 공원 내 쓰레기 및 오랫동안 방치된 나뭇가지와 낙엽 수거작업을 전개해 다가오는 추석에 고향을 찾을 귀성객 및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또한, 읍에서 추진하고 있는 ‘함께 살아요! 함께 웃어요! 행복마을만들기’ 캠페인 홍보 팻말을 가을꽃 화단에 설치해 살기 좋고 행복한 읍을 만들기를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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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구미교육지원청, 102개 학교 네트워크 구성
          구미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초‧중‧고 학부모회를 중심으로 지난달에 결성돼 102개 학교에 네트워크를 구성해 활동하고 있는 학부모회장협의회와 정기 모임을 가졌다.    이날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중 학부모 교육 참여 방안에 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어졌으며, 이혜민 학부모회장협의회 회장은 “학교와 학원가를 중심으로 마스크 착용 학부모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며, 학교와 교육지원청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에 신동식 교육장은 “학부모회장협의회 활동을 통해 학부모는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구미교육이 될 것을 기대한다”며, “교육지원청과 학부모회장협의회는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원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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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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