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1(목)
 

    

 

 구미시는 지난 26일 김세환 부시장과 관광자문협의회(회장 양정윤) 위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자문협의회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20년 관광분야 주요 업무설명과 코로나 19 관련 소상공인과 근로자에 대한 지원제도 및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사항을 홍보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방안 협의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9월 개관을 앞둔 구미성리학역사관의 활성화를 위한 어린이, 청소년, 성인 대상별 교육체험프로그램에 대한 아이디어와 10월에 개관하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을 기존 관광자원(박정희대통령생가, 새마을테마공원 등)과 연계해 구미근현대 역사 관광벨트화를 위한 관광상품 개발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세환 부시장은 올해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관광업계에 위로를 전하며, “포스트 코로나, 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한 첫 단추가 오늘 관광자문협의회 회의인 거 같다면서 앞으로 새로운 생활방역체계에서 지역 관광이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민과 관이 함께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 구미시 관광자문협의회는 관광분야 지역교수 및 유관기관, 여행업 및 숙박업(관광호텔) 관계자 등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시 관광 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과 조언, 구미지역 관광 홍보와 단체 간 정보 공유의 역할을 위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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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관광자문협의회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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