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3(월)
 

 


자유한국당 장석춘 의원(경북 구미시을,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은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로봇직업교육센터 설립을 위한 내년도 신규 사업 예산 155천만 원이 통과되면서 구미에 센터 유치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로봇직업교육센터사업은 제조 현장의 로봇 활용 확대에 따른 직업훈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오퍼레이터 및 코디네이터 등 현장 맞춤 교육과정 개발·운영, 시설 및 장비구축 등 2024년까지 5년간 총 사업비 295억 원(국비 180억 원, 지방비 115억 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국제로봇연맹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제조업 종사자 1만 명 당 로봇활용대수 710(세계평균 85)로 세계최고 수준으로 부품조립, 도장, 포장, 검사, 용접 등 다양한 제조 공정에서 로봇 활용을 위한 인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제조로봇 분야 인력 수요는 2026년까지 16177명으로 2017년 기준으로 119, 업체별 6.5%의 인력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로봇활용 인력 양성의 시급성이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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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춘 의원, 구미에 295억 원 로봇인력 양성기관 유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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