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0(목)
 

  

 김천시 중앙보건지소는 관절염 자가건강관리교실의 일환으로 지난달 13일부터 18일까지 총 6주간관절염 의사진단 경험이 있는 65세 이상 30명을 대상으로 프롭테라피 교실을 운영했다.

 

 프롭테라피 교실은 관절염으로 인해 운동량이 떨어지는 대상자들에게 자세교정 및 운동효과를 줄 수 있는 운동으로 일상생활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동작들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관절염 자가건강관리교실에 참여한 한의약 건강실천마을 주민 15명과 일반 주민 15명이 참여했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은 날씨가 추워지면서 관절에 무리가 많이 갔었는데 매주 2번씩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석한 결과, 관절통증이 많이 좋아진 것 같다, 꾸준히 실천해 더 나아지기를 기대해 본다는 의견을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관절염 자가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관절염예방 및 통증관리에 필요한 운동들을 배울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기를 바라며, 이번 교육 내용을 꾸준히 실천해 김천시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중앙보건지소 421-2787 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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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중앙보건지소, ‘프롭테라피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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