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09(금)
 

 

김천시는 김미옥 작가의 virtual reality(가상현실) 을 시청 열린민원실 북까페에서 5일부터 16일까지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동백꽃과 석류를 주제로 한 극사실주의 6점을 전시하는데 극사실주의 미술은 주로 일상적인 현실을 극히 생생하고 완벽하게 묘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실보다 더 진짜 같은 그림을 보면서 우리는 많은 감정을 느낀다. 사진만큼, 아니 사진보다 더 리얼한 현실로 들어가 보자.

 

김미옥 작가는 동국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했으며 경북 아트페어(2011), 향토작가 5인 초대전(2008), 중국 하남성 국제교류전(2007)에 작품을 전시하였으며, 경상북도 미술대전 특선2, 입선3, 대한민국 환경 미술대전 특선 2회를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는 김천미협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술을 즐기는 사람들 입시미술대표다.

 

장성윤 열린민원과장은 시민 모두의 행복을 위한 ‘Happy Together 김천운동과시민행복민원실운영에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 회원들의 적극 동참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원실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좋은 미술 작품 전시회를 열어 민원실이 힐링과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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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시민행복 민원실 ‘김미옥, vitual reality(가상현실)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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