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3-29(화)
 

   


 연말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 상복이 터졌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는 지난 26일 경북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농촌진흥사업 경상북도 종합평가회에서 최우수센터상(농업연구분야)을 수상했다.

 

 센터 소속 직원들의 수상도 이어졌다. 직원 모두 한 해 동안 열심히 뛴 결과 각 기관의 연말 평가에서 모두 11명이 표창을 수상했다. 수상자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 1, 농촌진흥청장 표창 3, 도지사 표창 2명을 비롯해 원예특작과학원장상, 축산과학원장상 등을 받았다.

 

 센터 측은 직원들이 노력이 대한민국 농업 중심도시로서 위상을 높이고 전국에 상주의 농업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으며, 지역 농업인과 시민을 위해 사회 교육사업과 신기술 보급사업을 중심으로 환경농업, 첨단농업, 생명농업, 수출농업을 실천하고 있는 기관이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0년도에 55억 원의 예산으로 무인항공 병해충 119 방제 단 운영 등 80여 개 사업을 펴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손상돈 소장은 상주시농업기술센터와 직원 11명이 수상한 것은 모든 직원이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내년에는 최첨단 농업기술로 농업인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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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 상복 터졌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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