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3-29(화)
 

 

 

 구미시는 지난 3일 오전 9새해 첫 번째 이달의 기업으로 대진기계 선정하고 시청 게양대에서 배병찬 대표 및 임직원과 시청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이달의 기업 회사기(會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한 대진기계는 1980년 비산동에 대진기계설비공사 창립을 시작으로 2002년 법인 전환, 20114공단으로 본사 이전, 20182공장 매입 등 지속적인 사업 확장을 통해 성장해 온 강소기업이다.

 

 반도체, 2차전지 관련 장비를 국내는 물론, 해외 각지에 수출하는 성과를 거둬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2018년 기준 매출액 463억을 달성했다. 또한, 2012500만 불 수출의 탑, 2017년 경상북도 청년고용우수기업 표창, 2018년 상공의 날 중소기업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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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새해 첫 번째 이달의 기업 ㈜대진기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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