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3-29(화)
 


]강영석 상주시장은 20일 화동면 선교리에 지난 19대설로 인해 사과나무 도복 피해를 입은 농가의 현장을 방문하고격려했다.

 

이번 대설로 8년생 사과나무 350주 정도 도복과 방조망이 훼손됐으나, 농가는 근심을 뒤로 하고 쓰러진 나무를 살리기 위해 일으켜 세우는 작업에 온 가족이 팔을 걷어붙이고 복구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

 

이 소식을 전해 들은 선교리 향토회에서 회원 20여 명과 화동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21일에는 농가 일손돕기 지원에 나섰다.

 

강영석 시장은 이번 대설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위로하고신속한 복구가 될 수 있도록 농가 일손 돕기 지원과 피해정밀조사를통하여 복구비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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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 화동면 과수피해농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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