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0(목)
 

 

 

  

 상주시는 지난 6일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및 고병원성 AI 방역 추진 강화 및 가축 전염병의 조기 근절을 위한 가축방역협의회를 열었다. 

 

 가축방역협의회는 경북동물위생시험소서부지소, 농업기술센터,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등 관련 공무원과 상주축산업협동조합, 한우협회, 한돈협회, 양계협회, 양봉협회, 수의사회 등 관내 각 축산단체장 등 총 17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에서 악성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및 예찰 협조, 공동방제단 운영, 가축전염병 예방접종 추진 방향 등에 대해 협의하고 또, 축산단체 간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 유지를 통해 가축질병 예방에 철저를 기하도록 노력하자고 결의했다.

 

 안영묵 축산과장은 지난해 경기 북부 등 양돈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고 경기·강원 지역의 야생 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지속되는 만큼, 축산 농가와 공무원이 긴밀하게 협조해 달라, 백신 접종 및 소독에 축산 농가의 자발적 참여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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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전염병 제로 상주! 우리가 이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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