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2(목)
 

 


 의성=안병학 기자/ 의성군은 제1회 의성군수배 전국컬링대회가 20일 컬링의 성지 의성에서 화려하고 감동적인 개회식을 가진 후 14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개회식은 청소년센터 대강당에서 김주수 의성군수, 한상호 대한컬링연맹 회장, 컬링팀 선수단과 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의성군수배 컬링대회 개회식이 성대하게 개최됐다.

 

개회식은 신봉기 대회 추진위원장의 개회 선언으로 공식행사의 시작을 알렸고, 선수단(남자 5, 여자 6) 소개로 진행됐으며, 개회식이 끝난 후에는 선수단이 함께 만찬을 즐기며 잠시나마 경쟁에서 벗어나 화합의 장을 즐겼다.

 

이번 대회는 해외전지훈련 중인 강원도청 팀을 제외한 모든 팀이 참가하여 대회를 더욱 빛냈다. 아울러, 올해 창단된 의성군 남자컬링팀과 여자컬링팀 홈팀 이점을 살려 금빛 사냥에 나선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대화사를 통해이번 대회를 통해 더욱 성장해 국제무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시길 바란다라며,“의성군은 대회기간동안 선수단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빙질관리에 더욱 관심을 가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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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의성군수배 전국컬링대회 개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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