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2(목)
 


구미=서창국 기자/ 구미경찰서(서장 장종근)는 지난 21일 재개발구역인 구미시 원평동 공폐가 지역 일대로자율방범대와 함께 국민의 평온한 일상 지키기범죄예방 합동순찰을 했다.

 

원평동은 도심재개발사업으로 인한 공폐가로 청소년 비행, 행패소란 등 강력범죄 발생에 대한 지역 주민의 우려가 높은 곳이다.

 

이번 가시적 범죄예방활동을 통해 잠재적 범죄자의 범행 의지를 차단하고 지역 주민이 범죄피해의 공포와 불안에서 벗어나 평온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예방순찰을 전개했다.

 

구미경찰서는 앞으로 자율방범대 및 지역 협력단체와 협업하는 사회안전망을 구축, 어두운 골목에도 치안력이 미칠 수 있도록 순찰지역을 확대해 범죄 사각지대를 없애고 주민이 안심하고 거리를 활보할 수 있도록 체감치안을 강화하는 한편, 국민안전과 법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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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국민의 평온한 일상 지키기 범죄예방 합동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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